제주시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유통 기반을 조성하고 GAP 인증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GAP 안전성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1억300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까지 GAP 안전성 검사를 받고 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로, 검사에 소요된 비용 전액을 실비로 지원한다.다만 국가나 다른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동일 항목의 검사비를 지원받은 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희망 농가는 올해 말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
경기도가 도내 축산농가의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을 지원하며 생산단계부터 안전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경기도는 올해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무항생제축산물 또는 유기축산물 인증을 신규로 취득하거나 기존 인증을 연장하는 1,250개 농가를 대상으로 인증 신청수수료와 검사비 등 인증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G마크 인증 경영체 소속 농가의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지원을 통해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G마크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는
제주시는 18일 안전한 농산물 생산·유통 기반을 구축하고 GAP 인증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GAP 안전성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순군은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동차 검사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기존 교통안전공단 검사소에서만 받을 수 있었던 자동차 검사비 감면 혜택을 일반 검사소 이용 차량까지 확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지원 대상은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 명의의 자동차 가운데 2026년도 정기검사를 받은 차량이다. 중증장애인 50%, 경증장애인 30%를 지원하며, 정기검사일 현재 자동차 사용본거지가 화순군에 있고 감면 요건과 지원 자격을 충족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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