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글라스 2세대는 최고 수준 화질보다 방송·스트리밍 통합 사용성과 내장 오디오에서 강점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13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1년 넘게 사용한 리뷰를 통해 이 제품이 스카이 이용자에게 적합한 일체형 TV 허브로 작동한다고 짚었다.스카이 글라스 2세대는 위성이나 안테나 대신 네트워크로 실시간 채널을 제공한다. 넷플릭스, HBO 맥스, 디즈니플러스, 하유 등 앱도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는 단순한 편이고 채널 이동, TV 가이드 확인, 앱 전환도 매끄럽다는 평
애플 에어태그가 2026년 초 첫 개편을 거치며 정밀 탐색 성능과 블루투스 범위, 스피커 음량을 강화했지만 사용 전 한계와 경쟁 제품도 함께 따져봐야 한다고 3일 IT매체 엔가젯이 보도했다.에어태그는 동전 크기의 소형 물품 추적기다. 개편 이후 더 강력한 정밀 탐색 기능을 지원하고, 블루투스 범위도 더 길어졌다. 휴대폰에서 에어태그를 울려 물건을 찾을 때 스피커 소리도 더 커졌다.에어태그의 강점은 여전히 분명하다. 사용이 간편하고 가격 부담이 비교적 낮으며 배터리 수명도 길다. 다양한 보안 조치
업계는 4K 울트라 HD 블루레이를 이을 새 디스크 포맷이 당분간 필요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31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블루레이 디스크 협회와 플레이어 제조사, TV 업체들은 8K 블루레이를 포함한 후속 물리 매체의 수요와 명분이 뚜렷하지 않다고 진단했다.업계가 꼽은 블루레이의 강점은 소유권과 화질이다. 빅터 마츠다 블루레이 디스크 협회 회장은 디스크를 사면 영화를 영구적으로 소유할 수 있지만, 디지털 구매는 서비스 정책이나 라이선스 변경에 따라 접근권이 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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