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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는 3일 오전 9시 교내 강당에서 2026학년도 전 과정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하며 실무 중심 인재 양...
강원대학교가 오는 3월 1일,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2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춘천·강릉·원주·삼척 등 4개 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도 1국립대학’이라는 혁신 모델 아래 하나로 출범하는 통합 강원대학교의 첫 신입생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자리로, 총 6,493명의 신입생이 새 출발을 알렸다.캠퍼스별 행사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26일에는 강릉캠퍼스 해람문화관과 삼척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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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가 2026년 3월 1일부로 강릉·원주캠퍼스 주요 보직자 8명의 임명을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는 캠퍼스 총장부터 교학·기획·입학본부장까지 주요 보직자들이 포함됐다.◆ 강릉캠퍼스 주요 임명강릉캠퍼스총장: 박덕영 교수 1997년 부임, 서울대학교 박사 출신. 주요 보직으로는 기획협력처장, 교무처장, 강릉원주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강릉교학처장: 최성범 교수 2011년 부임, 강릉대학교 박사 출신. 해람문화관장
강릉해양경찰서와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가 상호 전문역량 향상을 위해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양 기관은 26일, ‘상호 지원 및 교류·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폴리텍대학 산업잠수학과와 강릉해경구조대와의 합동훈련을 통한 수중구조 전문성 강화 등 해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함께 대처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시설·장비·실습 지원 ▲연안해역 안전관리 인력·장비 지원 및 협력 ▲최신장비 및 연구개발 정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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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들이는 농업용 관정 영향조사, 졸속 추진 우려...왜?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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