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와 강동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7일 내외국인 간 교류 활성화로 사회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내외국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정착과 협력 기반 조성 △사회통합 관련 공동 사업 추진 등이다. 두 기관은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논의·발굴할 계획이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은 14일 강동대학교에서 학생들의 전입신고를 현장에서 직접 돕는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운영했다. 이번 서비스는 학업과 중간고사 준비 등으로 평일 일과 시간에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대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일치시켜 지역 인구 활력을 높이는 동시에 학생들이 각종 음성군의 청년 혜택을 빠짐없이 누리도록 지원한다. 음성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대학생은 전입신고 완료 때 10만원을 우선 지원받는다. 이후 주소를 6개월씩 유지할 때마다 25만원씩 모두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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