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제8회 섬의 날을 제주만의 자연·문화·섬 자원을 활용한 참여·체류형 축제로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제주도는 내년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일원과 도내 5개 부속도서를 연계해 제8회 섬의 날 행사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행사 주제는 ‘섬 속의 섬, 제주에서 펼치는 섬들의 향연’으로,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제주 해녀문화와 우도·추자도·비양도·가파도·마라도 등 제주만의 자연·문화·섬 자원을 행사 전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기존 전시·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로쿠가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 로쿠 채널에 AI 생성 콘텐츠 전용 채널 페어그라운드 AI를 추가했다. 13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함께 추가된 채널은 매드TV, 레트로 블랙 라프, 후스 라인 이스 잇 애니웨이 등이며, 이 가운데 페어그라운드 AI는 AI로 만든 영상만 24시간 내보내는 첫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채널로 소개됐다.운영사 페어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