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20일 영주시드림스타트에 빵·음료 30세트를 전달하며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후원된 빵·음료 세트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창서 회장은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우
동아제약은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이 영타겟 소비자를 겨냥한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TVC 뿐 아니라 노스카나겔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영타겟 소비자들의 Funnel별 디지털 콘텐츠로 구성해 노스카나겔의 제품력을 단계별로 보여줌으로 제품에 대한
KT&G 상상마당 부산이 신진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2025 상상라이브연습실’의 최종 수상팀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총 82개 팀이 지원해 14대 1이 넘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서류심사와 실연심사,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 파이널 공연을 거쳐 ‘컨파인드
전국 곳곳 발생한 산불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당국은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불길을 완전히 잡지 못하고 있다. 이번 주말 발생한 산불로 축구장 1만900개에 맞먹는 규모의 산림이 불에 타고 주택 90채가 전소됐다. 산불로 인해 긴급 대피한 주민은 2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23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영주시 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24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발생 시 전파 위험성이 높은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수칙을 홍보하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24일에는 보건소
여당은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선고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2심 선고를 앞두고 본격 여론전에 나섰다. 여당은 한덕수 총리의 기각을 전망하고 있으며, 이것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이 대표 사법리스크를 부각하려는 시도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4일 한 총리 탄핵 기각을
이마트가 4월 선보일 ‘랜더스 쇼핑페스타’ 맛보기 행사를 열고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특가로 판매한다.28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단 3일 동안 신선, 가공식품 등 먹거리를 비롯해 주요 생필품을 최대 반값에 판매하는 ‘프리 랜더스 쇼핑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정
경북 북동부를 강타한 산불이 아직까지도 진화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에서 또다른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경북지역 산불 피해 사망자는 24명으로 늘어났다.27일 의성군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경 인접한 청송군 진보면의 한 주택에서 시신 한 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경찰과 의성군은 발견된 시신이 지난 25일 실종 신고된 A씨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신원 확인을 진행 중이다.당시 A씨는 아들이 어머니가 보이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한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자택 근처를 수색하던 과정에서
영풍의 주식 배당으로 썬메탈홀딩스의 영풍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함에 따라 상호주가 적용되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영풍의 의결권 제한이 이뤄지지 않게 됐다.27일 영풍은 정기주주총회에서 1주당 0.04주의 주식배당을 결의했다.이로 인해 고려아연 해외 계열사인 SMH의 영풍에 대한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했고, 상호주 관계가 성립되지 않게 됐음에 따라 28일 고려아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주장하고 있는 영풍의 의결권 제한이 적용되지 않게 됐다.상법 제369조 제3항에 따르면 회사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 일대까지 확산한 산불이 28일 오전 12시 2분께 고상리 마을로 번지며 인근 주택가를 위협하고 있다. 소방대원들은 불길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안동시는 27일 오후 11시 48분, 화재가 급격히 확산될 위험이 커지자 남후면 고상리와 고하리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 명령을 내렸다. 당국은 주민 대피소로 안동체육관을 지정하고, 대피를 돕고 있다.
청도군은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24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도군 보건소는 결핵 예방주간을 맞이하여 오는 26일 풍각시장에서 결핵예방수칙 등 감염병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지역 경로당 및 풍각보건지소를 방문해 △2주 이상 기침 시 의료기관 방문하여 검진받기 △결
경기도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27일부터 29일까지 국립경국대 안동캠퍼스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수원시 공직자와 협업기관 직원들은 31일까지 성금을 모금해 피해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울림봉사단·지리봉사단·권선1동새마을부녀회·조원2동새마을부녀회·대한적십자사 수원지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와 개인봉사자 등 9명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8명이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27일 저녁부터 29일 점심까지 이재민들에게 여섯 끼를 제공할 예정이다.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현장에서 안동시 관계자와 논의 후 이재민들
이더리움이 2500달러 선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나왔다.2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업계 전문가들은 이더리움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펙트라 업그레이드, 총 예치 자산 증가, 거래소 내 ETH 공급 감소 등 3가지를 꼽았다.이더리움은 지난 24일 2000달러 지지선을 회복했지만, 이는 3주 전 2500달러 수준과 비교하면 여전히 18% 낮은 수준이다. 이더리움은 최근 한 달 동안 다른 알트코인 시장 대비 14%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울산의 따뜻한 자원봉사 이야기를 함께 써내려가겠습니다.” 지난 2015년 창단한 울산시자원봉사기자단은 울산 내 자원봉사 활동을 널리 알리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결성됐다. 기자단은 자원봉사 활동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생생한 이야기와 감동을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시민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15명 내외로 구성되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기자단에 참여하고 있다. 기자단의 가장 큰 특징은 자원봉사에 관심이 많고 콘텐츠 제작에 열정을 가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영풍의 주식 배당으로 썬메탈홀딩스의 영풍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함에 따라 상호주가 적용되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영풍의 의결권 제한이 이뤄지지 않게 됐다.27일 영풍은 정기주주총회에서 1주당 0.04주의 주식배당을 결의했다.이로 인해 고려아연 해외 계열사인 SMH의 영풍에 대한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하락했고, 상호주 관계가 성립되지 않게 됐음에 따라 28일 고려아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주장하고 있는 영풍의 의결권 제한이 적용되지 않게 됐다.상법 제369조 제3항에 따르면 회사
청도군 청도읍은 읍 시가지를 형형색색의 봄꽃으로 물들여 주민들에게 활력과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청도읍은 최근 주요 도로변과 공원에 설치된 화분에 화사한 봄꽃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봄꽃 식재 작업은 시가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다양한 색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