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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제10기 국민서포터즈 운영

금강유역환경청이 19일 ‘제10기 국민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

국민서포터즈는 금강수계지역 내 거주하는 일반인 또는 대학생 15명이 선발됐다.

20~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제10기 국민서포터즈는 금강유역환경청의 환경정책과 행사를 취재해 카드뉴스, 숏폼 동영상 등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이번 제10기 국민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훈 금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함께 발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포터즈의 열정...
충북 청주서울탑안과는 2026년 전국마라톤협회가 주최한 ‘무심천투데이 마라톤’에 참여해 마련한 기부금 100만원을 헌혈의집 청주터미널센터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김동윤 원장은 “마라톤을 통해 구성원들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청광역연합이 충남 공주시 일원에서 ‘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장 점검에는 충청광역연합·세종시·공주시 관계 공무원과 감리단 등 사업 관계자, 충청광역연합의회 소속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 김광운 위원장과 박미옥 의원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계획을 보고받은 뒤 주요 정류장과 차고지 예정부지 등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세종 행복도시와 공주시를 연결하는 총연장
20일 오후 6시30분 대전 대덕구 문평동 산업단지는 거대한 장막에 갇혀 있었다. 자동차 밸브 부품 제조공장에서 치솟은 새까만 연기는 하늘을 뒤덮었고, 사고 현장 진입 전부터 코를 찌르는 매케한 냄새가 진동을 했다. 현장으로 향하는 길목은 전국 각지에서 집결한 소방차와 경찰차들로 마비됐고, 쉴 새 없이 뛰어다니는 대원들의 뒷모습만 가득했다.평온했던 금요일 점심시간인 오후 1시17분 이곳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공장 내에 있던 직원 170명에게 화마는 예고 없이 들이닥쳤다.현장에서 만난 한 직원은 떨리는 목소리
LG에너지솔루션이 20일 서울 LG트윈타워에서 CEO 김동명 사장 및 주요 경영진, 주주 및 기관 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김동명 사장은 이날 ‘CEO 키노트’ 발표를 통해 주주들에게 LG에너지솔루션의 핵심 사업 전략을 공유하며 “지금은 산업의 성장 가치가 재편되는 ‘밸류 시프트’의 시기”라며 “준비된 역량과 실행력으로 흔들림 없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우선 글로벌 ESS 시장의 경우 “전력 수요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검찰이 3000여만원 금전 수수 혐의를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사전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청주지검은 수뢰후부정처사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김 지사의 구속영장을 반려했다고 20일 밝혔다. 청주지검은 구속 필요성 등 수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현 단계에서는 구속영장 청구 사유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앞서 김 지사는 2024년 8월 괴산에 있는 자신의 산막 인테리어 비용 2000만원을 윤두영 충북배구협회장으로부터 대납받고 그 대가로 윤 협회장의 식품업체가 참여한 충북도의 스마트팜 사업 단지에
세종지역 대학 운동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생 선수 지원을 위한 ‘대학체육활성화 지원금 전달식’을 20일 개최됐다. 세종시 체육회에 따르면 이 지원금은 대학 운동부 운영 지원을 비롯해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각종 대회 참가 여건 조성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대학체육이 지역 체육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는 점을 고려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지원금은 고려대학교 여자축구·빙상 종목에 1210만원, 홍익대학교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는 ‘교통 특화’가 핵심 키워드다. 지하철역이 가깝고 GTX, 복선전철 등의 교통 호재가 예고된 입지 조건이 특징으로, 현재보다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는 점에서 높은 주거 가치를 평가받는다.지하철역이 가까운 곳은 부동산 시장에서 여전히 그 가치가 높다. 걸어서 지하철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변에 활성화된 상권이 형성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지하철이 인접한 곳은 다른 곳보다 주거 선호도가 높아 집값 상승 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모습을 나타낸다.여기에 교통 호재까지 더해지면 주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보문골프클럽과 안동레이크골프클럽이 한국대중골프장협회가 주관하는 ‘골프장 경영혁신 우수사례 공모’에서 홍보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말 기준 총 49억7,720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1년 전 약 30억8,914만 원 대비 18억8,800만 원가량 증가한 수치다.이번 재산 증가의 주요 요인은 출판물 저작권 수익과 금융자산 확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이 대통령은 저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 판매에 따른 저작권 수입으로 약 15억6천만 원을 벌어들였고 배우자 김혜경 여사 역시 약 600만 원의 관련 소득을 신고했다.건물 자산은 약 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억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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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대표하는 동물의료기관 대구24시바른동물의료센터가 의료를 넘어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물자유연대는 지난 26일, 대구24시바른동물의료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호동물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24시바른동물의료센터는 단발성 지원
김재욱 기자 = 김천시는 25일 주요 기관, 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자동차튜닝 일...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6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구름 많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8~9도, 낮 최고기온은 16~19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27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많다가 새벽부터 충청권과 남부지방, 오전부터 수도권과 강원도는 차차 맑아지겠으나, 제주도
농촌의 위기가 깊어가는 가운데, 공동영농을 통해 농가 소득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 성공 사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정부 지원금을 받는 수준을 넘어, 농사 방식과 경영 구조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쳐 ‘부자 농촌’의 가능성을 증명해냈다. 전국 농업인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경북 문경과 전북 김제의 사례를 통해 공동영농 성공의 필승 공식을 분석해 본다.경북 문경 늘봄법인벼농사 버리고 ‘주주제’ 대박경북 문경의 늘봄영농조합법인은 현재 대한민국 공동영농의 ‘교과서’로 불린다. 이곳의 성공 비
11시간전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 출마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함께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그동안 사법적 대응 칼을 빼들었다. 사실상 무소속 출마 수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주호영 부의장 측에 따르면 주 부의장은 26일 오전 9시 서울 남부지법에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한다. 전자신청이라 주 부의장은 법원에 가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오후 2시 20분 주 부의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언론에 가처분 신청 취지를 설명하고 국민의힘 경선 관련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 부의장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
12시간전
충북 청주시가 농가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술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총사업비 8000만원을 들여 2개 농가에 에어로겔 다겹보온커튼, 농업용 히트펌프 설치를 지원한다.다겹보온커튼은 보온성을 높여 야간 열 손실을 줄이고 난방 효율을 높여 에너지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히트 펌프는 화석연료 중심의 기존 방식이 아닌 전기 기반의 고효율 친환경 난방 시스템이다.시 관계자는 “딸기, 채소 등 작물을 재배하는 시설하우스 농가는 적정 생육온도 유지를 위해 난방용 면세유 사용 비중이 높아 유가 변동에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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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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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 반전이 있다!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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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 공식 등록...3선 도전 본격화
김재욱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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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작업 환경 대응 커스텀PC ‘몬스타PC 킬러’
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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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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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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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관제원의 신속하고 끈질긴 CCTV관제로 현장에서 음주운전자를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산시에 따르면, 11일 오전 5시경 사동 일대에서 노상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주차된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을 전OO 관제원이 포착 후 음주 운전이 우려된다고 판단하여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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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주병기 공정위원장, 재산 26억3천만원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주 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속·비속 재산을 포함해 총 26억 3656만원을 신고했다.재산 가운데 예금이 13억 1649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종전 대비 약 7000만원 증가한 것으로 관보에는 급여 및 저축 증가에 따른 변동으로 기재됐다.부동산 보유액은 총 12억 9100만원으로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경기 의왕시 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 아파트를 비롯해 배우자 명의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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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책 추진 점검
대구광역시는 지난 25일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공공기관 2차이전 유치위원회’ 민간위원과 관계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2차 이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계획을 논의했다.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과제인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서 정부는 총 350여 개 공공기관을 전수조사해 연내 이전 대상 기관과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 유치 희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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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인구정책 가이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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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담은 ‘2026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2026년 인구정책 가이드북은 지난 2월 말 기준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을 수록했으며, △결혼·임신·출생 △영유아·보육 △아동·청소년·교육 △다자녀가구 △취·창업 △어르신 △귀농·귀촌 등 총 8개 분야로 나눠 시민들이 생애주기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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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형 신도시 ‘동탄’ 수도권 남부 주거 중심축 도약
수도권 2기 신도시의 대표주자 동탄신도시가 조성 20여 년을 맞아 사실상 '완성형 도시'의 단계에 진입했다. 초기 계획됐던 교통망과 자족 시설, 대규모 주거 단지들이 차례로 제자리를 잡았다. 동탄은 이제 단순한 베드타운을 넘어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거대 경제·주거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탄 1·2신도시 순차적 개발… 국내 최대 자족도시 실현동탄신도시는 크게 1지구와 2지구로 나뉜다. 국토교통부 발표자료에 따르면, 화성시 태안읍과 동탄면 일대 약 9㎢ 부지에 조성된 동탄1신도시는 2004년 첫 분양 이후 2007년부터 입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