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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혹한기 취약계층에 ‘온기상자’ 1111개 전달

하나금융그룹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전국의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지어 성인인데도 키 10㎝ 이상 크게 해준다는 약도 팝니다. 광고만 보면 못 고치는 병이 없을 정도예요."유튜브나 인스타그램
2026년 개장일인 2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돌파했다.특히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속에 삼성전자가 '13만 전자
2일 중앙일보가 고 썼다. 그러자 평화대사협의회·천주평화연합 김석진 한국회장이이 반박했다. 이하 반론 전문 첫째, 평화대사는 정치 활동이나 정치 개입을
◇ 지방이사관 전보▲ 안전관리실장 김규식 ▲ 화성 부시장 윤성진 ▲ 남양주 부시장 김상수◇ 지방부이사관 승진▲ 노동국장 김도형 ▲ 교통국장 윤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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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최형집씨 별세, 최정호씨 부친상 = 4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아산병원장례식장 102호,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장지 청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를 방문해 청년창작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 속에서 청년 창작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를 K스토리 글로벌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에서 열린 현장간담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북도, 진천군,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관계자와 입주작가, 청년 콘텐츠 창작자 등 약 30명
제주 영주고등학교의 맞춤형 투트랙 교육이 결실을 보이고 있다.제주 영주고등학교는 3학년 김준서 학생이 삼성전자 고졸 채용 전형에 최종 합격하고 동시에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에도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영주고가 추진 중인 '투트랙'교육은 학생의 진로 방향에 따라 전공심화·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학업역량 강화·상급학교 진학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는 맞춤형 교육 전략이다.이러한 투트랙 교육으로 김 학생은 이번 취업과 진학 합격외에도 2025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사
속초관광수산시장이 강원도권 관광지 내비게이션 검색에서 수년째 부동의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해 비수도권 방문지 검색에서도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나 인기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실감케 하고 있다.SK텔레콤 뉴스룸 자료에 따르면 티맵모빌리티가 2025년 1월 1일부터 11월 24일까지의 이동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장소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비수도권은 속초관광수산시장이 각각 1위로 나타났다.비수도권 50위 안에는 속초해변과 설악케이블카 등 속초 지역 3곳이 포함됐다.
한국축산기술사협회 창립추진위원회가 국내 축산기술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축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회적 책임을 확립하기 위해 협회 설립을 추진 중이다. 창립추진위원회는 홍성구 위원장과 장원경 고문을 중심으로 공직과 유관 단체, 축산 현장에서 활동 중인 축산기술사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됐다. 축산기사, 축산산업기사
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가 파죽지세다. 정식 출시 약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이용자 3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 안착했다.넥슨은 '메이플 키우기'가 출시 첫 달인 지난해 11월 최고 일일 활성 이용자 수 57만 명,
본 기사는 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이자 본지의 전문기자인 문정기 박사가 평택 현지에서 활동하는 미군기지환수연구소의 협조로 편집 수정하여 본지에
사람의 초상 등에 대해 재산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7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는 “이 법은 사람의 초상, 성명, 음성 등에 관한 재산적 권리를 보호하
제주시 문화관광체육국은 2026년 ‘제주가치가 확산되는 문화·관광·체육도시’라는 비전 아래 총 846억 원이라는 과감한 예산 투입으로 일상이 풍요로운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에 나서 주목된다.분야별로는 문화 분야 164억 원, 관광 분야 51억 원, 체육 분야 544억 원, 도서관 분야 44억 원, 공연 분야에 4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이번 계획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문화 향유, 관광 품질, 시민 건강, 지식과 소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종합적인 도시 성장 전략이라는 점에서
인천광역시와 인천도시공사는 개항장 일대 활성화와 근대건축문화자산의 공공적 활용을 위해 1월 7일「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자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속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도시공사가 문화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근대건축문화자산 1호 ‘이음 1977’과 3호‘이음 1978’을 인천시와 공동으로 운영하며, 개항장 일원의 핵심 지역문화 콘텐츠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근대건축문화자산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삼륭물산의 김재천 상무가 2026년 1월 7일 공시를 통해 주식 1315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천 상무는 2017년 1월 2일에 비등기임원으로 선임됐다.7일 공시에 따르면, 김재천 상무의 보유 주식 수는 1315주로, 이는 신규 보고로 인한 증가분이다. 보유 지분율은 0.01%다.삼륭물산의 2026년 1월 7일 오전 11시 31분 한국거래소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150원 하락한 7250원에 거래 중이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삼륭물산의 매출액은 940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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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민주닽 탈당... 국민의힘 "탈당으로 끝날일 아니다"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강선우 귝회의원이 1일 민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탈당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민주당 공천 시스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강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에서 탈당한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이어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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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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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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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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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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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내 버스승강장 10곳 작품 전시장으로 변신
충북 충주시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일상 이동공간에 문학적 쉼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버스승강장 10개소에서 평생학습동아리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평생학습동아리 ‘어반 위드’와 ‘천아트꽃길’이 협력해 제작한 작품들로 구성된다.두 동아리는 승강장 주변 풍경과 충주시의 명소 등을 현장에서 스케치해 도시의 모습과 일상의 정취를 작품속에 담아냈다.전시장소는 반선재, 무학시장 인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일원, 서충주 중앙탑초등학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버스승강장 10개소다.시는 작품전시를 통해 버스승강장이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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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김소희 교수, 제7대 한국내러티브교육학회장 취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다빈치교양대학 김소희 교수가 한국내러티브교육학회 제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김소희 교수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한국내러티브교육학회 국제학술대회 총회에서 학회장으로 선출돼 올 1월1일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한국내러티브교육학회는 지식 중심 교육에서 내러티브 기반 교육으로의 전환을 주도하며 인간 중심의 교육 철학과 공동체적 가치를 회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개인화되고 파편화된 사회에서 상실된 기억과 공동의 열망을 되살리는 감성 중심의 교육을 강조하며 정서적 공감과 서사의 힘을 통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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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 본격 가동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주관하는 충청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핵심 거점 사업인 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가 지산학연 협력 모델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공동연구센터는 지난 6일 중원대학교에서 주관대학–참여대학 협의회를 개최하고 RISE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대학간 역할 분담과 공동 연구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를 비롯해 대원대, 세명대, 우석대, 유원대, 중원대 등 6개 대학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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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AI발생농장 드론방제 실시
충북 충주시는 7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농장 일대에서 드론을 이용해 소독약을 살포하는 방제를 실시했다.시는 일반적인 인력 투입 및 소독장비로 접근이 어려운 축사 지붕 등에 방제전문 드론을 투입함으로써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드론방제 및 통제초소 현장에는 김진석 부시장이 방문해 방역 상황을 확인하고 민간인 근무자, 방역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또한, 출입자 및 차량에 대한 철저한 통제 및 소독과 안전수칙 준수 등을 거듭 강조했다.시 관계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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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 실무형 AI 챗봇 성과 주목
충북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가 Open AI GPT와 마누스 플랫폼을 활용해 사회복지 업무 지원 ‘실무 보조형 AI 챗봇’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자비스는 행정업무 효율화를 위해 결성된 학습동아리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해왔으며, 첫 적용분야로 사회복지 업무를 선정했다사회복지 업무는 각 사업별 지침이 350페이지를 넘고, 매년 선정기준 변경과 법령개정이 잦아 담당 공무원이 민원안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자비스는 법령과 지침을 누구나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