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
23시간전
사람의 초상 등에 대해 재산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7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는 “이 법은 사람의 초상, 성명, 음성 등에 관한 재산적 권리를 보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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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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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 개인전 《連時(연시) ~ 시간을 잇다》, HB갤러리서 1월 8일 개막
서울 종로구 HB갤러리가 전북도립미술관, 월하미술과 공동 기획으로 임효 작가의 전시 《連時 ~ 시간을 잇다》를 오는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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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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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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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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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내 무역항 안전 꼼꼼하게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무역항인 제주항과 서귀포항 하역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도 정기 및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항만 하역현장 안전점검은 '항만안전특별법'에 따라 배치된 항만안전점검관과 하역사 안전관리자들 공동으로 구성한 점검반이 실시한다.▲현장 작업 시 안전조치 준수 여부 ▲하역사의 자체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실태 ▲시정명령 이행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제주도는 지난해 도내 무역항을 대상으로 정기 및 특별 안전점검을 154차례 실시했다.점검 결과 시정명령 27건, 개선권고 73건, 현지시정 29건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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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선 8기 마지막 정기인사, 선거 앞두고 판 커지나
민선 8기 제주도정의 마지막 정기인사가 다가오는 가운데,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승진.전보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8일 취재를 종합하면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직 3급 이상 직위 공직자들 가운데 1967년생 상당수를 유관기관 파견 등 이선에 배치한다는 방침을 내부적으로 확정했다.오는 19일자로 단행되는 이번 정기인사에서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 등으로 국장급 7명이 공직 생활을 마무리한다.오상필 해양수산국장과 이상헌 제주개발공사 협력관은 명예퇴직했으며, 김영길 교통항공국장, 좌재봉 상하수도본부장, 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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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두창 검사법 기술이전 완료…감염병 대응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두창 검사법 기술이전을 완료하고, 고위험 감염병 조기 진단 및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두창은 1980년 세계보건기구가 박멸을 선언했지만, 생물테러나 실험실 사고 등으로 재출현할 가능성이 있어 각국이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고위험 병원체로 분류돼 감염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다.이번에 도입한 검사법은 분자진단 기술을 활용해 감염 초기 단계에서도 병원체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확인 검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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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I “상업용 양자·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시대 연다”
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가 차세대 컴퓨팅 인프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QAI는 풀스택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와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상업용 목적으로는 국내 최초로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구매했다고 밝혔다.QAI는 DCP와 협력해 서울 강남 청담동 AI 데이터센터에 해당 시스템을 구축, 2026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상업용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QAI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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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공격수 김신진 영입...스쿼드 무게감 더했다
제주SK FC가 전력 강화를 위해 '올라운더' 김신진을 영입했다. 김신진은 2020년 선문대의 창단 첫 U리그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2022시즌 FC 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김신진은 K리그1 총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2024년 7월에는 K리그2 서울이랜드로 임대를 떠났고, 2025시즌 서울로 복귀했으며 2025년 7월 여름 이적시장에서 K리그1 강원FC로 이적했다.프로통산 72경기 10골 1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