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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 북토크로 교육감 도전 나서

16시간전
심준희 인천청소년기본소득포럼 대표가 출판기념회를 열고 인천시교육감 도전을 향한 행보에 나선다.

심 대표는 오는 21일 인천미림극장에서 ‘기본 교육의 시대-아이를 혼자 두지 않기 위한 사회의 조건’ 출판기념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심 대표는 “이 책은 학력·입시 중심 교육을 넘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시간·공간·이동·안전 등 교육 이전에 사회가 책임져야 할 조건을 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청소년기본소득과 인천청소년 주치의·무상대중교통 제도 등을 아이들의 삶을 지탱하는 하나의 구조적 패키지로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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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송해면 한육우 농장에서 올해 첫 구제역이 발생했다.인천시는 구제역 발생에 따라 방역대책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대응체제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해당 농장에서 키우는 소 246 마리는 모두 살처분할 예정이다.농장주는 30일 오전 9시 10분쯤 구제역 의심 신고를 했고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정밀검사에 나서 31일 오전 1시 소 5마리에서 구제역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이에 따라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인천과 경기 김포시의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상향하고 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로 높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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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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