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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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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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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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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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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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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경찰관, 포상금 300만원 수상
부산경찰청은 2월 3일 경찰청에서 실시한 제2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부산청 주요 사례 1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부산경찰청 기동순찰1대 배 경감 등 5명은 지난 1월 26일 보이스피싱 피해신고를 접수한 후 즉시 출동해 수거책인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해 2000만 원의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특별성과 포상금 300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올해부터 경찰청에서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으로 보상하는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2차 심의에서는 전국 19건을 선정, 포상금으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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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시대 개막을 위한「제8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수립 본격 추진
부산시는 급변하는 국내외 관광 흐름과 정부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관광허브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8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시는 「제7차 부산권 관광개발계획」의 목표연도가 도래함에 따라, 그간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부산 관광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이번 계획 수립을 추진한다.특히, 케이-컬처, 인공지능시대, 주 4.5일제 도입 논의 확산 등 국내외 관광 흐름(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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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전반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제103회 임시회 제2~4차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위원들은 사업별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과 대안을 중심으로 질의했다.최원석 부위원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중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모든 사업이 인공지능 중심으로 편중되지 않도록 기존 핵심 사업의 방향성 유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복아파트 1·2차는 다른 임대아파트와 설립 취지가 다른 만큼, 적용 기준 완화 등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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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로당 입식환경, 건강, 안전까지..시설현대화 전면 강화
1시간전
강릉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올해 2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로당 시설현대화 사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올해에는 경로당 노후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실제 이용 특성과 건강 여건을 반영해 경로당을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닌 일상생활과 건강관리가 함께 이뤄지는 생활 거점 공간으로 개선하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특히 좌식 이용이 어려운 고령 어르신이 증가함에 따라 무릎과 허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5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에 이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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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강조
서울일보/임진서 기자) 예산군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군민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노로바이러스는 감염 후 12시간에서 48시간 이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위장관 감염병이다.바이러스성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최근 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가장 높은 발생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감염 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어패류 섭취이며, 특히 겨울철 제철 음식인 굴, 조개 등을 생으로 먹거나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