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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산 단양마늘 수매 본격 시작

14시간전
충북 단양군은 지난 21일부터 이달 말까지 매포읍 농산물유통가공센터에서 2026년산 단양마늘 수매를 진행한다.

이번 수매에는 지역내 250농가가 참여하며 수매 물량은 총 105톤 규모다.

이는 지난해 실제 수매량인 80톤보다 25톤 늘어난 물량이다.

수매단가도 지난해 kg당 1만2100원에서 올해 1만2300원으로 200원 인상돼 마늘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단양마늘을 원활하게 출하할 수 있도록 농협과 관계기관이 협력해 수매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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