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오는 8월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가축분뇨 유출 예방을 위한 ‘우사 야적퇴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 내 우사 246개소 및 공공수역 주변, 농경지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축사 주변 가축분뇨 및 퇴비 유출 여부 △퇴비사 외 장소에 가축분뇨 보관 여부 △퇴비사 여유 공간 확보여부 등 가축분뇨 관리기준 위반 여부를 중점으로 점검한다.또, 하천 주변 및 농경지 인근 퇴비의 야적·방치, 공공수역 유출 행위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을 진행한다.아울러, 축산악취방제단을 활용해 우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