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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흥면 동서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 착공

충남 예산군은 하수관로 파손 등으로 발생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명수 유입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동서지구 하수관로 기술진단에 따른 개선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수도 기술진단 결과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해 추진하는 것으로, 하수관로와 맨홀 정비를 통해 하수 처리 기능을 높이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지는 대흥면 동서리 일원이며, 총사업비 5억3800만 원을 투입해 4월부터 9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파손된 하수관로 교체와 보수, 맨홀 교체와 보수, 오수받이 교체와...
△한명화씨 여혼=12일 오전 11시 청주 더빈컨벤션웨딩홀 4층 그랜드 볼룸홀
충남 보령시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4월부터 8월까지 복지관 및 생명존중 안심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역복지자원을 연계·활용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으로, 관내 복지관 이용자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경로당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보령노인종합복지관, 명천실버복지관, 보령댐노인복지관 4개 복지관은 주 1회 총 5회, 주포면, 청소면, 남포면, 주산면, 대천4동 5개 경로당은 주 1회 총 8회 운영된다. 전문강사를 활용해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원예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은 6일 도내 학대 피해 아동 30가정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안전키트’를 제작 및 배포했다.해당 키트는 향수키트, 대처행동카드, 양육행동카드 등 심리·정서적 안정과 안전을 위한 물품으로 구성됐다.물품은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하는 ‘방문 똑똑! 마음 톡톡!’ 프로그램 대상인 청주 내 학대피해아동가정에 배포 및 활용될 계획이다.백순규 관장은 “‘우리가족 안전키트’로 아동과 가족 모두가 학대 후유증 회복과 정서 안정의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대 피해 아동의 안전 보장과 가족 기능 회복을
충남도는 6일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에 김장언 전 아트선재센터 관장을 임명했다.  김 단장은 안양공공예술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공공미술위원회, 아트선재센터,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예술과 행정을 폭넓게 경험한 전문가로, 충남미술관 개관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앞으로 김 단장은 미술관 운영 기반 조성, 전시 및 콘텐츠 기획, 대외 협력체계 구축 등 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면서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중
충북대학교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지난 4일~5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2026년도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연합 서포터즈 워크숍을 진행했다.워크숍은 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주최했으며 서포터즈 학생들이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를 통해 협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이차전지 분야에 참여하고 있는 충북대, 가천대, 부산대, 인하대, 경남정보대 등 5개 대학 소속 서포터즈 학생 30명이 참여했다.워크숍에서는 팀별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인
충남 금산군은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번 사업은 총 15회로 진행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남도와 협력해 문화 혜택이 닿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권 기반 문화향유 확산 프로젝트로 추진한다. 특히 ‘문화시장 041’이라는 통합 브랜드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터전으로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역 특성에 맞춰 △‘일터온 문화시장 041’, △‘
계명문화대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마음치유, 봄처럼」 운영사업에 점토 예술치유 프로그램 ‘예술로 잇는 오늘: 흙으로 빚는 삶의 이야기’가 선정돼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경도인지장애자와 치매 위험군을 대상으로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제
제주제일고등학교가 서귀포고등학교를 꺾고 ‘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고등부 정상에 오르며 2024년 우승의 영광을 재현했다.제주제일고는 12일 오후 1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고등부 결승전에서 임기은, 이수영에 이은 유찬희의 쐐기골로 서귀포고를 3-1로 제압했다.서귀포고와 제주제일고 선수들은 전반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부지런히 상대 골문을 노렸다.서귀포고는 전반 12분 신서유가 수비를 허물며 골키퍼를 마주하며 득점 기회를 맞았다. 제주제일고는 김성준이 넘어지며 발끝으로 가까스로 걷어내며 실점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2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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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공원·도시개발 동시 추진… 주거환경·생활 인프라 대폭 개선 기대대규모 개발 축 중심 입지… 신축 희소성 더해 미래가치 높아져 경북 안동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이 집약된 옥동 핵심 입지에 분양에 나선 단지가 있어, 복합 개발 수혜를 한 몸에 누릴 수 있는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옥동 일대는 이미 택지개발을 통해 기본적인 주거 인프라가 구축된 지역이다. 옥동지구 택지개발사업은 2000년대 초 대한주택공사가 주도해 추진된 사업으로, 당시 외곽 지역에 머물렀던 옥동 일대 약 36만4,000㎡ 부지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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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농사는 하늘이 짓는다’는 말이 있다, 특히 양봉업은 기후변화에 가장 민감한 산업중 하나로 시시때때로 기후변화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양봉협회에 따르면 양봉산업이 시작된 이후 지난 수년간은 가장 적은 벌꿀 생산량을 기록했다고 한다.여기에 양봉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꿀벌 질병 발생과 벌통내 꿀벌 실종 빈도가 높아져 농가의 고충은 나날이 늘고 있다.연속된 벌꿀 흉작과 수입산 꿀 수입 증가로 인한 소비 감소, 이상 기후, 밀원수 부족 등 양봉산업은 그 어느때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서귀포시는 총 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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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공동 현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행정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 앞 벤치에서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원팀 간담회’를 갖고 수도권행정협의회 구성 등 3개 항의 결의문을 발표했다.3개 항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전쟁 추경의 신속한 집행 등 이재명 정부의 총력 대응을 뒷받침하고, 공통공약과 공등 대응 방안 마련 ▲선거운동 기간 공동 일정과 공동 메시지를 통해 수도권 문제
충남 예산군은 군 주요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9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충남 트래블페스타 2026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트래블페스타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이 ‘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한 행사이며, 관광기업과 여행사, 관광 분야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관광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다. 군은 이날 행사에서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으며,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과 시장 안정화를 위해 세제·금융·규제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기업이 보유한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과세 강화 가능성도 함께 부각되면서 향후 법인 부동산 세제 전반의 개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이 대통령은 12일 SNS를 통해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 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며 반드시 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를 통해 이익을 얻는 구조가 지속되면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의 의욕을 저해한다”며 투기 억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K는 12일 박윤영 대표가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세계 주요 대륙과 국가로 연결되는 통신 인프라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박윤영 대표는 이날 KT국제통신센터 관제실을 방문해 안정적인 글로벌 통신망 운용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박 대표는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AI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국제 해저케이블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KT국제통신신터는 AI 시대 증가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하는 관문이자 글로벌 데이터 통신의 매우 중요한 대동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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