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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국 반려산업동물의료과장 정미영 ▲외교부 주러시아연방대한민국대사관 홍기옥. 축산신문, CHUKSANNEWS...
부산축협의 지난해 총사업물량은 전년 대비 11.88% 성장한 1조7천48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바탕으로 13억 원을 상회하는 당기순이익을 거양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축협은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5년도 사업을 결산했다. 어려운 금융·경제
36개월 복무 '현역병보다 2배 길어'...지원수 급속도 감소 올해 2명 임용 예정...처우개선 한계 '공백해소 유일 해답' 공중방역수의사 대가 끊길 위기에 놓였다. 공중방역수의사 진출을 이끌어낼 복무기간 단축이 시급히 요구된다. 공중방역수의사는 ‘공중방역수의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국가와 지방자치단
국내 동물약품 제조사들이 올 한해 동물약품 품질경쟁력 강화에 매진키로 했다. 한국동물약품공업협동조합은 지난 2월 24일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올해 △조직강화·운영활성화 △기획조사사업 △지도교육사업 △공동사업강화·사업개발 △대
전남 강진완도축협은 지난 11일 조합 회의실에서 ‘2026년 제65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안을 의결했으며, 임기 만료로 실시된 비상임 감사 선거에서는 김경채·황규재 후보가 새 감사로 선출됐다. 김영래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협동조합 통합 이후 금융환경이 가장 어려운 시기였지
창원시축협은 지난해 총사업물량 1조2천532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2.14%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18억여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창원시축협은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지역 금융기관과의
수입산 벌꿀에 대해 안전성을 강화하라는 양봉인들의 여론이 비등하다. 최근 양봉업계가 저가형 수입산 벌꿀 일부에서 검출되는 천연살충제 성분인 ‘마트린’과 ‘옥시마트린 Oxymatrine)’ 성분 검사 의무화를 요청하는 청원서의 서명을 받고 있다. 이 청원서는 국민 식품 안전을 담당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하게 된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중대재해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연일 안전의식 강화 행보에 나서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오일근 대표의 경영기조로 인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안전의식이 전국 현장에 빠르게 정착되는 모습이다.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
AMD는 뉴타닉스와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을 어디서나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픈형 풀스택 AI 인프라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AI를 위한 실리콘 혁신, 개방형 런타임 소프트웨어 및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및 엣지 환경에서 확장 가능한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뉴타닉스 클라우드 및 쿠버네티스 플랫폼을 AMD 에픽 CPU와 AMD 인스팅트 GPU로 최적화하고, AMD ROCm
이재명의 한미 갈등이 관세에서 안보로 한·미 관세 협상 마찰이 원자력·조선 협력과 원자력 추진 ...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은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강원지사 후보로 단수 추천한 것과 관련해 “오만한 선민의식의 극치”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도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강원도민은 2등 국민이냐”고 직격하며, “우 전 수석의 발언 곳곳에서 강원도와 도민을 내려다보는 인식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주장했다.문제가 된 발언은 지난 24일 철원에서 열린 특별강연에서 나왔다. 도당에 따르면 우 전 수석은 “가만히 있었으면 국무총리나 국회의장 같은 더 높은 자리에 갈 수 있었지만 강원도를
2월 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376건으로 전주 대비 약 59% 증가했다. 낙찰률은 41.5%로 전주보다 0.9%포인트 내렸고 낙찰가율은 92.0%로 전주보다 2.3%포인트 상승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7.6명으로 전주에 비해 0.4명 늘었다. 지지옥션은 27일 2월 4주차 '수도권 아파트 주간 경매 동향'을 발표했다. 서울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59건으로 전주보다 38건이 늘어난 가운데 낙찰률은 40.7%로 전주 대비 2.2
검진 대상은 북구 주민 중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와 결혼 3년 이내 무자녀 신혼부부다. 부부 중 1인이 북구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검진은 부부 두 사람이 함께 받아야 한다. 특히 올해는 최근 혼인 증가 추세와 높은 주민 호응을 반영해 검진 인원을 50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검사 항목은 풍진, B형간염, 성매개감염병, 간 기능
이재명 대통령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전주시 전북대에서 열린 '전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금 2년 시범사업이라고 돼 있는데, 2년 해서 될 일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이란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농어촌 지역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주민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는 10곳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날 9곳에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처음 지급했다.이 대통령은 "물론 2년 후에 결
코레일테크는 임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마련한 총 500만원을 가족돌봄청소년의 신학기 물품 지원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족돌봄청소년 신학기 준비를 돕기 위해 책가방, 문구세트 등 학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이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나눔
차세대 유전자치료제로 각광받는 리보핵산 분야에서 한국 바이오 기업의 위상이 널리 입증되고 있다. 그 중심에 선 알지노믹스가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산 주요 월동채소의 생산량 증가와 소비침체에 따른 가격 회복을 위해 품목별 생산자연합회에 제주형 자조금을 조기 투입했다고 27일 밝혔다.밭작물 제주형 자조금은 전년보다 15.9% 늘어난 79억 3,400만 원 규모로 조성됐다.품목별 생산자연합회가 조성한 금액만큼 도비를 1대 1로 매칭 지원하는 구조로, 품목별 조성 규모는 월동무 28억 원, 당근 26억 원, 양배추 21억 1,400만 원, 브로콜리 4억 2,000만 원이다. 2015년 당근을 시작으로 현재 4개 품목으로 확대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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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영어·중국어 8개 강좌 무료 개설"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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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샤이닝'에서 열아홉 소년에서 지하철 기관사까지 또 다른 얼굴
박진영이 따뜻함을 품은 연태서 캐릭터로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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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서 불…산림당국 진화 중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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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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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군은 오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항일의병장 심성지 선생의 위대한 생애와 구국 애향 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라와 고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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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소재 국토안전관리원은 27일 서울시 동자동 서울비즈센터에서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안전산업 분야 민간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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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는 27일 경기도 양주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문막에서 캠퍼스별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입학식에서는 원주 메디컬캠퍼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