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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7일부터 '군민과의 대화' 진행…2개월간 325개 마을 순회

22시간전
전남 담양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2026년 마을로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23년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상정한 이후 남한과 관계 단절 조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누구를 위한 적대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계엄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무인기를 투입한 혐의로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을 두고 윤 전 대통령 측이 "사법의 이름으로 포장된 자판기 영장"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쇄신과 통합'을 당부하는 당내 요구에도 요지부동의 자세를 보이고 있다. '당의 어른'이라며 직접 찾아간 이명박 전 대통령은 물론, 오세훈 서울시장 등...
대구 달성군 유가읍 비슬초등학교 동기회인 필봉회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7년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필봉회는 달성군 유가읍 음리 필봉산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비슬초 동기들이 지역 발전과 화합을 목적으로 결성한 단체다. 필봉회는 2010년부터 매년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클라우드 전환, 하이브리드 IT, 엣지 컴퓨팅 확산으로 오늘날의 네트워크는 명확한 경계를 갖지 않게 됐다. SD-WAN, SASE, ZTNA,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성능, 확장성, 보안 효과를 사전에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는 네트워크 및 보안 담당자들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 기존 온프레미스 중심의 테스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는 이러한 분산 환경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트래픽 패턴과 보안 정책의 영향을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다.이러한 환경에서도 키사이트의 사이퍼프는 분산·제로 트러스트 환경을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를 대통령비서실 모든 공무원으로 확대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7일 ‘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특별감찰관법 제3조제1항은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소속으로 하되, 직무에 관하여는 독립의 지위를 가진다”고, 제2항은 “
사이토라 테라퓨틱스가 미국 줄기세포 규제 환경의 변화를 정면으로 활용하며 본격적인 시장 진입에
의정부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인프라·복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 단위로 정리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송산1동편을 발표했다.□ 송산1동, 용현산업단지 고도화로 산업·정주·생활혁신 본격화송산1동은 지역 유일의 산업단지인 용현산업단지를 축으로 산업·정주·생활환경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115개 기업, 2천여 명이 근무 중인 용현산단은 2000년 조성된 이래 섬유, 조립금속, 기계장비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노후화된 시설, 근로자
2018평창기념재단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인 ‘뭉초 캠프’를 평창과 강릉 올림픽 경기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뭉초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당시 마스코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평창군이 주최하고 2018평창
청송교육지원청은 청송 지역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1월 6일부터 2월 13일까지‘합동 교외 생활교육'을 실시한다. 합동 교외 생활교육은 청송 관내 학교의 생활교육 담당 선생님들이‘청송지구 합동 교외 생활교육반’을 구성해서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곳을 직접 순회하며 살피고 교육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이번 합동 교외 생활교육은 관내 학생들이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하며 마음까지 튼튼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33분전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자동으로 재충전된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의 향유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인 당 15만 원이 지원되며, 청소년기와 준고령기 이용자에게는 추가로 1만 원이 추가되어 총 16만 원이 지원된다.자동재충전 대상은 지난해 카드 발급자 중 사용 이력이 있으며, 올해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대상자다. 조건을 충족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지원금이
우리은행은 기업금융 특화 플랫폼 ‘우리WON기업’의 월간활성이용자가 지난해 말 기준 17만8000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우리은행에 따르면 2024년 말 14만7000명 수준이던 MAU는 2025년 12월 말 기준 17만8000명을 넘어서며 1년 만에 21%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먼저 우리은행은 서비스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서류 작성부터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한 ‘FAST 대출상담 서비스’와 ‘개인사업자 대출 비대면 기한연장’ 프로세스를 도입해 기업 고객의 업무 부담을 덜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해변과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해양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보전 사업’ 참여 단체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현재 제주에 소재지를 둔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비영리법인으로, 최근 3년 이내 해양환경 정화활동 실적이 1회 이상 있어야 한다. 단체당 지원 규모는 최대 2000만원이며, 활동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해변과 무인도서 모두를 대상으로 수거활동을 하는 A유형은 최대 2000만원, 무인도서만 대상으로 하는 B유형과 해변만 대상으로 하는 C유형은 각각 최대 1000만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인근에 게시된 제주4·3사건 관련 정당 현수막을 금지광고물로 결정하고 철거 절차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문제가 된 현수막은 ‘제주 4·3은 대한민국 건국 방해를 위한 남노당 제주도당 군사부장 김달삼의 공산폭동!’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제주도 옥외광고심의위원회는 7일 심의에서 이 현수막이 ‘4·3특별법’에 근거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명예 훼손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또한, 역사적 사실과 다른 내용이 옥외광고물법상 청소년 보호·선도를 방해할 우려가 있다는 점도 금지광고물 결정의 주요 근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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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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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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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 개인전 《連時(연시) ~ 시간을 잇다》, HB갤러리서 1월 8일 개막
서울 종로구 HB갤러리가 전북도립미술관, 월하미술과 공동 기획으로 임효 작가의 전시 《連時 ~ 시간을 잇다》를 오는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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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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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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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1동, 이렇게 바뀝니다
의정부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인프라·복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 단위로 정리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송산1동편을 발표했다.□ 송산1동, 용현산업단지 고도화로 산업·정주·생활혁신 본격화송산1동은 지역 유일의 산업단지인 용현산업단지를 축으로 산업·정주·생활환경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115개 기업, 2천여 명이 근무 중인 용현산단은 2000년 조성된 이래 섬유, 조립금속, 기계장비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노후화된 시설,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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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남로당 폭동' 허위 정당현수막, 철거절차 착수
제주4.3에 대한 허위.왜곡된 사실을 담은 정당현수막에 대한 철거가 결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인근에 게시된 제주4·3사건 관련 정당 현수막을 금지광고물로 결정하고 철거 절차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문제가 된 현수막은 ‘제주 4·3은 대한민국 건국 방해를 위한 남노당 제주도당 군사부장 김달삼의 공산폭동!’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 현수막 앞에는 4.3당시 강경진압을 주도한 박진경 대령의 추도비와, 제주4·3의 진실을 담은 ‘4·3 역사 왜곡 대응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이와 관련해 제주도 옥외광고심의위원회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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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맹추위 이어져… 주말새 눈이나 비
전국에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며 인천지역에도 당분간 맹추위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인 9일 인천을 비롯한 서울·경기지역의 최저 기온은 영하 10~4℃도 인것으로 나타났다.이튿날인 10일에는 최저 기온이 영하 1℃에서 2도로 기온이 오르겠으나, 다음날에 영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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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설계]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으로 경기 둔화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고환율·고금리와 물가 상승, 글로벌 경기 둔화 등으로 국내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제주 경제 역시 건설업과 소비심리 위축, 관광 산업 회복세 둔화 등 여러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그럼에도 제주도정과 제주 상공인들은 도민 여러분과 함께 제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제주 경제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저력 또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2026년은 제주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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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현지 누나 방지법 대표발의...대통령비서실 모든 공무원으로 특별감찰관 대상 확대
특별감찰관의 감찰대상자를 대통령비서실 모든 공무원으로 확대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7일 ‘특별감찰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특별감찰관법 제3조제1항은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소속으로 하되, 직무에 관하여는 독립의 지위를 가진다”고, 제2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