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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 개최

충남 예산군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7일 예산읍 이음창작소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여기가게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로컬 기반 취·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립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의 지원으로 추진돼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충남도는 오는 4월까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군 지방보조금 미정산·미반납 및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보조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군 보조금이 도 전체 지방보조금의 96.2%를 차지하는 만큼 실제 집행하는 시군 공무원과 민간 보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추진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제도 △감사 및 부정수급 사례 △보탬이 정산 절차 △계약 절차 등 현장에서 즉시
충남소방본부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차세대 119 신고 접수 체계 구축을 완료하며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방본부는 28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 접수 플랫폼 구축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소방본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공모사업’에 전국 소방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선정돼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 접수 플랫폼 구축 용역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으로 소방본부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대형 재난이나
  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암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도입한 ‘암 환자 패스트트랙’ 시스템이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암 환자 패스트트랙은 암 진단 이후 환자가 겪는 불안과 부담을 최소화하고,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절차를 체계화해 치료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다.대상 암종은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4대 암으로 신규 암 환자는 확진 후 30일 이내에 진단, 검사, 수술까지의 모든 치료 과정을 마칠 수 있다. 필요시 다학제 진료도 포함된다.기존에는
충남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올해 첫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3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보건소, 복지관 전문가, 31개 읍면동 담당자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83명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총 197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농산어촌 대표성 보장과 무투표 당선 개선 등 선거제도 보완을 촉구했다고 27일 밝혔다.송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한 현안 질의에서 “표의 등가성과 평등권이 중요하지만 지역의 정책 대표성을 어떻게 보증할 것이냐는 문제도 여전히 중요한 과제”라며 “인구 5만 명 미만 자치구·시·군에서도 시·도의원 최소 1명 보장이 필요하다”고 제기했다. 송 의원은 평균 인구가 아닌 ‘최소 인구’를 기준으로 3배 편차를 적용하는 방식, 상한 초과 시 정수
상지대 ROTC 제156학군단 총동문회는 지난 31일, 상지대 본관 5층 강당에서 제8·9대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래 초대회장을 비롯한 동문 50여 명과 학군단 관계자 및 후보생 10명, 장향실 대외협력처장을 포함한 교내 관계자, 제27기 총동기회장 및 임원진, 원주지회장 등 내·외빈 10여 명 등 총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동문들은 축하 화환과 꽃바구니, 찬조금을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총회 및 이·취임식과 함께 대학 발전기금 전달식도 진행됐으며, 지난
미국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하며 ICE를 규탄했다.1일 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선 빌리 아일리시가 '송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이날 연단에 올라 트로피를 거머쥔 빌리 아일리시. 미국이민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국민연금공단 포항지사 올해 1월부터 인상된 기초연금 지급액과 상향된 선정기준액을 발표하며 대상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올해 기초연금은 전년도 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해 단독가구 기준 월 최대 34만 9,700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7,190원 인상된 금액이다. 수급 대상자를 결정하는 ‘선정기준액’ 역시 단독가구는 247만 원, 부부가구는 395만 2천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9만 원, 30.4만 원씩 상향되어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공단은 최저임금 인상
롯데 자이언츠가 새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전력 보강에 나섰다. 그 중심에는 새로 합류한 오른손 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있다.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를 모두 경험한 바슬리는 풍부한 해외 무대 경험을 앞세워 롯데 선발진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비슬리는 1995년생 미국 출신 우완 투수로, 190cm에 가까운 체격을 바탕으로 한 힘 있는 투구가 강점이다. 최고 시속 150km 중후반대의 직구를 중심으로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을 고르게 구사하며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투수로 평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는 ‘2026년 제주도민 신용회복 신청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채무 문제로 신용회복 절차를 진행한 도민에게 채무조정 신청 과정에서 납부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8월 5일 이후 채무조정이 확정된 도민에게 채무조정 신청비용 1인당 5만 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거주 기간을 합산해 10년 이상 거주한 도민 중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이 확정된 사람이다. 2월부터 11월까지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를 방문해 신
정읍시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사업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을 위해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에 나선다.시는 청년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의 양육 부담을 덜고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기반을 조성하고자 ‘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18~39세 청년 1인 소상공인 또는 농어업인이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출산하고 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경우, 여성에게는 본인 출산급여 90만원, 남성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에 대해 강한 실망감을 표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보니 실망이 크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민주당 법안은 그동안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해 온 지방자치 분권의 본질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대거 축소되거나 변질됐다”며 “과연 자치분권의 철학과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우선 재정 이양과 관련해 “우리가 특별법안에 담은 연간 8조 8000억 원 항
위밋모빌리티는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과 산학협력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물류 현장에서 요구되는 과제를 교육·연구로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측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운영 데이터와 연구·교육 역량을 결합해 실무 적용 가능한 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물류 관련 연구
지난해 로또복권이 6조2000억원어치 팔리며 최대 판매 기록을 또 경신했다.하지만 1등 평균 당첨금은 20억원을 턱걸이하며 역대 최소 수준을 기록하는 데 그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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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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