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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부상병동 토트넘 리버풀과 1대1 무승부

어제 열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리버풀과 토트넘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 팀 모두 승리를 노렸지만 마지막까지 팽팽한 접전 끝에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경기는 전반부터 치열하게 진행됐다.

리버풀은 전반에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의 프리킥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강력한 슈팅과 조직적인 공격 전개로 토트넘을 압박하며 분위기를 가져갔다.

하지만 토트넘은 부상으로 핵심 선수들이 대거 결장한 상황에서도 끈질기게 버텼다.

후반 막판 리샬리송의 극적인 동점골로 경기를 1‑1로 마무리하며 승점 1점을 확보했다.

이 무승부는 강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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