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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나스닥100 액티브 공백 메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NYSE100 지수 기반 액티브 ETF를 선보이고 나스닥100 액티브 상품들과의 경쟁에 나섰다.

나스닥100 추종 패시브 시장을 주도해온 미래에셋이 액티브 공백을 채우면서 차별화를 꾀한 행보로 풀이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는 첫날 0.65% 상승한 1만65원에 거래를 마쳤다.

NYSE 100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는 해외주식형 액티브 ETF다.

총보수는 연 0.79%다.

상품 출시 배경에는 최근 시장 상황과 나스닥100 액티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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