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백 종의 IT·PC 제품이 쏟아지는 시대다. 새로운 기술은 빠르게 등장하지만, 그 차이와 의미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본지는 연중기획 를 통해 주목할 만한 IT·PC 제품과 주변기기를 직접 입수해 개봉하고, 실제 사용하며 확인한 결과를 언박싱 & 체험기로 소개한다. 제품의 특장점과 단점 그리고 활용도를 소비자의 시각에서 다양하고 심도있게 분석한다. 연중기획 는 빠르게 소비되는 정보가 아닌, IT·PC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한다.[디지털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통영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7월 22일, 착한정육점과 “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 식료품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는,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업무 협약을 통해 교육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학생에게 연계, 지원하는 교육지원청 중심 지역사회 기반사업이다.특히 2022년 1․2호점의 안경 지원을 시작으로 3․5호점의 식사 지원과 4호점의 이미용 지원에 이어 6호점(착한
자동차 부품 기업 HL만도가 평택 공장에서 협력업체 작업자 1명이 설비에 협착돼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2026년 7월 22일 평택 공장에서 설비 정비를 위한 사전 확인 작업 중 협력업체 소속 작업자 1인이 설비에 협착되면서 발생했다. 사망자는 1명이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같은 날 고용노동부에 보고됐으며,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은 해당 공장에 부분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HL만도는 경찰 및 고용노동부의 현장 확인이 진
거제교육지원청은 7월 22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학교 학교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대상교 '청렴 향상 동행'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를 앞두고 학교장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 청렴 정책을 공유하며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종합청렴도 측정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개요와 평가 방향을 안내하고, 교육지원청의 자체 청렴정
전력증폭기모듈 제조 기업 PS일렉트로닉스가 308억7720만원 규모의 고성능 서버 장비 및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308억7720만원이며, 이는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254억7658만원의 24.61%에 해당한다. 계약은 조건부 계약 없이 전액 확정 계약으로 체결됐다.판매·공급 대상 품목은 고성능 서버 장비 및 부품이며, 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공급방식은 외주생산으로 명시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2일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장애인 자립·행복일자리 사업’을 통해 비공무원 분야에 상반기 모두 60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추가 채용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부산시교육청은 또, 비공무원 분야 장애인 일자리 정원을 기존 173명에서 244명으로 약 40% 확대해 올 상반기 60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추가 채용한 데 이어 11명을 더 채용할 수 있도록 했다.배치기관도 기존 특수학교와 도서관 중심에서 공립학교와 교육청 산하기관까지 넓혔다.부산교육청은 앞서 지난 2월 학교·기관 대상 ‘장애인 적합 직무조사’를 실시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