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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사전심사(PQ) 서류 제출

5시간전
대우건설은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총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서류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이 55%의 지분을 확보한 시공주간사다.

이어 HJ중공업 9%, 중흥토건 9%, 동부건설 5%, BS한양 5%, 두산건설 4%, 부산 및 경남지역 건설사 13% 등 총 19개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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