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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범 고양시의원 "창릉동 침수피해, 우수저류지 설치로 근본대책 마련해야"

고양시의회 원종범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제306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창릉동 침수피해, 이제는 우수저류지 설치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고양시에 촉구했다.

원 의원은 지난해 8월 13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창릉동 일대 침수 피해를 상기시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해 큰 피해를 입은 창릉동 일대에서는 현재 창릉신도시 조성 사업과 GTX-A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원 의원은 "대규모 절·성토에...
정치권을 둘러싼 사회 전반에서 최대 쟁점이 되고 있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 국민 여론은 유지 쪽으로 기운 것으로 나타났다.일부 반대 의견이 있지만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사실상 당론으로 밀어붙이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민주당 지지층과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들을 제외한 대부분 계층에서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즉 국민 다수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유지돼야 한다는 것이다.이런 가운데 당청 지지율은 약세를 보이고 대여 강경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은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다.코스피지수가
SK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은 16일 대학생이 참여하는 사회 문제 해결 교육 프로그램 'Sunny Scholar' 5기가 연구 주제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쳐 문제 정의 고도화를 마쳤으며 오는 8월 20일 'Sunny Scholar Insight Day'에서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SK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Sunny Scholar'는 청년이 사회 문제를 깊이 탐구하며 자신과 세상을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Sunny Scholar 5기는 지난 3월 연구 준비
'조선 제일검'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과 '이재명 방패' 민주당 이건태 국회의원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공개토론이 결국 불발됐다.애초에 두 사람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놓고 오는 22일 오후 5시 JTBC에서 공개토론을 하기로 했다.그러나 이건태 의원이 당원 핑계를 대며 18일 공개토론을 하지 않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했다.이에 한동훈 의원은 토론에서 밀릴 거 같으니까 도망쳤다고 비판했다.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당원동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조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번 토론은
지난해 7월 집중 호우로 대규모 산사태와 하천 범람이 연쇄 발생한 경남 산청의 수해 이재민이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7월 산청에는 나흘간 800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이 비로 15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큰 피해를 겪었다.그린피스는 피해 주민의 경험을 확인하고 기후 재난 대응 제도 개선 논의에 근거를 제시하고자 수해 이재민 126명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한 '2025 산청 수해 실태조사 최종 보고서'를 16일 발표했다.조사를 진행한 그린피스는 정부
2026년 7월 3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는 307건으로 전주 대비 약 9% 증가하면서 3주 만에 다시 300건대를 넘어섰다. 경기 아파트 진행건수가 전주 대비 약 10% 늘어난 215건을 기록하며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낙찰률은 41.0%로 전주보다 5.3%포인트 내렸고 낙찰가율은 90.3%로 전주 대비 1.6%포인트 떨어졌다. 평균 응찰자 수는 5.3명으로 전주보다 0.8명 줄었다.서울 아파트 낙찰률은 48.8%로 전주
코레일유통은 도서 지역 어린이를 위한 전국 단위 사회공헌 프로젝트 '레일-이음'을 추진한다.'레일-이음' 프로젝트는 지리적 여건으로 철도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 지역 어린이들에게 철도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젝트는 연 2회 운영되며 매 회차마다 대상 지역을 달리해 동서남북 전국 주요 도서 지역을 순차적으로 연결하는 구조로 확대된다.서쪽의 백령도를 시작으로 동쪽 울릉도, 남쪽 보길도(전남광주통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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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비엔피는 2026년도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최종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 등 14개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 기업을 발굴해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비금융 지원, 정부 부처별 지원 사업을 연계하는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농림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7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경주 주민을 대상으로‘월성본부와 함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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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산림복지 콘텐츠를 공모한다.‘산림복지 10년, 숲이 나를 바꾼 순간’ 콘텐츠 공모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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