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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주 진보당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21시간전
진보당 충북도당은 차기 도당위원장으로 이명주 후보가 선출됐다.

27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동시당직선거 투표을 진행한 결과 이 후보가 95.52% 찬성을 얻어 제4기 충북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

충북도당부위원장은 이소영 후보, 이기웅 후보가 맡게 됐다.

지역위원장 선거에서는 청주시위원장에 이명주 후보, 제천단양위원장에 황해문 후보, 충주시위원장에 김종현 후보, 진천군위원장에 최봉수 후보, 영동군위원장에 김동운 후보가 당선됐다.

이 신임 도당위원장은 “진보 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에 진보 정치의 깃발...
진천형 ESG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ESG를 융합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은 ‘하천’이다. 단순히 물이 흐르는 길을 넘어, 생태계를 품고, 군민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민·관·산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ESG 실천의 공간이다. 진천의 생태계의 보고인 ‘백곡천’이 최적의 무대다.우리 군에서는 백곡천을 대상으로 기업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자연환경복원 시범사업’ 을 설계 중이다. 하천 ESG의 핵심은 단순 치수 목적에서 벗어난 생태하천이자 수변공간조성에 있다. 퇴적토 준설과 하상보호공 설치 등을 통해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하반기부터 보령시 악취관리지역까지 조사체계를 확대해 지역별 악취관리 기반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악취는 산업시설, 축산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등 다양한 배출원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생활환경 문제로, 정확한 측정과 과학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연구원은 악취방지법에 따라 지정된 서산 대산공업단지와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현대제철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분기별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축사와 축산분뇨재활용시설 등이 위치한 보령
영국의 경제학자 노리나 허츠는 「고립의 시대」에서 현대사회를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연결되어 있지만, 동시에 깊은 고립을 경험하는 시대’라고 말한다. 스마트폰 하나면 언제 어디서나 연결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세상과 실시간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정작 힘든 순간,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연결의 통로는 늘어났으나 서로를 이해하고 기댈 수 있는 관계는 오히려 옅어졌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촘촘하게 연결된 시대를 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어느 때보다 외로운 시
부서 송별회식을 하던 식당 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전 충북도교육청 장학관이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다.청주지검은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도교육청 장학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A씨는 올해 1∼2월 교육 연수시설과 친인척집, 식당 공용화장실 등 6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총 41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검찰은 A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A
충남 청양군가족센터는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지난 21일 청양행복누리센터 다목적홀에서 부부특강 ‘부부라면, 함께라면’​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티키타카가 잘되는 우리 부부’​를 주제 진행됐으며, 청양군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의 부부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서는 부부 의사소통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언어적·비언어적 의사소통의 특성과 활용 방법을 함께 살펴보았다. 특히 표정, 눈맞춤, 몸짓, 말투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긍정적으로
22시간전
정부가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관 순환근무제를 도입하는 가운데 경남지역 한 경찰서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감 이하 경찰관, 이른바 향찰이 1428명
약국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공간이다. 처방전을 내고, 약을 받고, 복약 설명을 듣는 짧은 시간이 반복된다. 오늘 만나볼 남영광 약사 역시 하루에도 수없이 같은 말을 반복한다. 하지만 그는 그 흔한 반복 속에서도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약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흔한 약사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약사가 되고 싶다는 남영광 약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약사로서 저를 표현하자면 ‘흔하지만 특별한 약사’가 되고 싶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제가 굉장히
더존플러스·더존완효성·미래로뿌리왕 추천속효·완효·뿌리 활착 등 재배 여건별 선택 가능“밑거름 단계 양분 관리가 수량·상품성 좌우” 조비가 본격적인 가을 무·배추 파종기를 앞두고 초기 활착부터 결구·뿌리 비대까지 안정적인 생육을 돕는 맞춤형 밑거름 비료 3종을 제안했다.조비는 재배 환경과 토양 조건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더존플러스’, ‘더존완효성’, ‘미래로뿌리왕’을 공급하며 고품질 가을 무·배추 생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을배추는 일반적으로 8월 중순께 파종해 10월 말부터 수확하고, 김장철인 11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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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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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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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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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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