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회가 제387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25일까지 7일간 주요 현안 심의에 들어갔다. 임시회 첫날인 19일에는 미곡리 진양에너지 화학물질 유출사고 관련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비롯해 음성군 대소읍 설치와 읍 관할구역 변경 조례안,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 음성군의회 위원회 조례안,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20일부터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시된 시정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집행부 조치 결과 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호 의장은 “현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