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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단독주택·김천 민박서 화재··· 70대 2명 화상

12시간전
24일 오후 5시 31분쯤 경북 상주시 공성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70대 2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한지 40여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은 거주자들이 거실에서 난로를 피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 5분쯤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한 민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목조 주택 2동이 불에 타고 1동이 일부 소실됐다.

불은 5시간 여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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