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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성지’ 대구 위상 제고

대구시가 지역 기반 식품 프랜차이즈의 신뢰도를 높이고 투명한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과 관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안심 식품 유통’과 ‘상생 경영’을 두 축으로 삼아 토종 브랜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대구 지역 식품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541개소, 브랜드는 709개에 달한다.

가맹점 수 또한 1만5379개소에 이르는 등 대구는 명실상부한 식품 프랜차이즈 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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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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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는 지난 25일 지혜관 중강당에서 신입생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총장님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위덕대 총장이 됐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다시 20살로 돌아간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은 무엇인가요?","유튜버·창업·디지털 노마드 등 다양한 꿈을 위해 대학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등을 질문했다. 또"진각종 종립대학으로서 우리 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대학 시절 세운 목표와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학교 정책은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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