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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장기면, 봄꽃 심고 환경정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구슬땀’

포항시 남구 장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봄을 맞아 지역 곳곳에 꽃을 심고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장기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일 지역 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화 및 꽃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장기교와 양포교, 신창 일대 교량 난간에 화분을 설치하고 계절 꽃을 식재했다.

아울러 장기파출소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지역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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