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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청소년 허브센터 성황리 개관

11시간전
대구 군위군은 지난 13일 ‘군위 청소년허브센터 개관식’을 개최해 청소년을 중심으로 교육과 문화, 휴식이 공존하는 군위형 복합문화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주민위원회 위원과 지역 청소년, 주민, 관련 공무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풍류인 전통연희 및 군위 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현판식, 테이프 및 떡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이 관계자의 설명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마무리됐다.

군위 청소년 허브센터는 지상4층·지하1층, 연면적 4,765㎡...
대구광역시는 3월 1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우재준 국회의원 주관으로 ‘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그간 후발국의 저가 공세로 어려움을 겪어 온 국내 안경산업이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스마트 아이웨어 급부상 등 새로운 기회를 맞으면서, 국가 차원의 ‘K-아이웨어’ 전략적 육성을 위한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는 ▲한류·브랜드·디자인 ▲제조·유통혁신 ▲AI 기반 기술개발 ▲기업 집적지 활성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협의회는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 지도자들이 마을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지역 경관 조성을 위해 꽃밭만들기 활동을 펼쳤다.지난 10일 우보면 새마을회 남·녀 지도자 약 40명은 우보면 이화리 백양삼거리 인근과 우보삼거리 2개소에 마을 꽃밭 조성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 따른 상사업비를 활용해 추진, 참여자들은 연산홍과 해당화, 꽃잔디 등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식재해 도로변과 마을 주변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삼거리
전 중구청장인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제3연륙교의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을 요청하는 민원을 12일 인천중부경찰서에 제출했다.영종도 제3연륙교인 청라하늘대교가 올 1월 5일 개통이 되면서 영종도 주민들의 주거생활에 문제가 생겼다, 다름 아닌 청라하늘대교가 자동차전용도로가 아닌 일반도로 지정이 되면서 오토바이가 통행하면서 조용했던 영종도가 주야를 가리지 않고 오토바이의 소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이번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을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한 홍인성 예비후보는“제3연륙교가 일반도
의정부시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첨단산업 스케일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유망 첨단분야 스타트업이 기술력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지역 안에서 성장의 선순환 만든다이번 프로그램은 산업에 필요한 기술과 인재, 기회가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스타트업 발굴부터 성장과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의정부시를 △기업하기 좋은
IBK기업은행은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과 IBK파이낸스타워 로비에서 신진 작가 지원을 위한 ‘IBK 아트스테이션 2026’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첫 번째 전시는 남다현 작가의 으로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남다현 작가는 현대사회의 소비문화와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예술의 유통과 인식의 방법을 탐구한다. 현대미술의 대표작을 차용·변주한 작품을 통해 미술시장의 가치 체계와 소비사회의 규칙을 새롭게 정의한다.특히 전시 작품 ‘로봇 K-소비자’는 백남준 작가의 로봇 시리즈를 동시대
예천군은 11일부터 27일까지 관내 표본가구로 선정된 684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경상북도 및 예천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사회조사는 사회적 관심과 삶의 질에 대한 군민의 주관적 관심사를 파악해 지역균형개발, 복지 시책 추진 등 지역사회 연구의 기초 자료 및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조사 대상은 관내 표본가구의 가구주와 만 15세 이상 가구원이다.조사 내용은 주관적 행복, 가구와 가족,
11시간전
대구광역시는 돌봄·건강·참여가 균형 잡힌 활기찬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담은 ‘대구광역시 노인복지종합계획’을 수립했다.이번 노인복지종합계획은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의 능동적 참여와 역량 강화, 돌봄·안전,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서비스의 핵심 전략을 담았다.2023년 실시한 대구 노인실태조사 결과 가장 시급한 노인정책으로 돌봄 및 일자리가 77%를 차지하였고, 노후에 건강 악화 시 희망하는 거주 형태는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살고
일요일인 3월 15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서울.경기남부와 강원동해안, 충청권, 전북북부, 경북서부내륙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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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 “입만 벙긋해도 5000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이뤄지는 고액 입시 컨설팅 시장을 두고 나오는 말이다. 일부 컨설팅은 시간당 30만원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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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문맹은 생존의 위협"… 2026년 대한민국 금융교육 대전환 막 오른다과거 우리 사회에서 경제 교육은 개인의 선택이나 가정의 영역으로 치부됐다. 하지만 파생상품 사태, 보이스피싱의 고도화, 그리고 청년층의 전세사기 피해를 목격하며 우리는 값비싼 대가를 치렀다. 이제 금융 지식은 단순한 상식이 아니라 시민으로서 생존하기 위한 필수 권리가 됐다. 이번 국회 토론회는 단순한 정책 제안을 넘어 국가 차원의 금융 안전망을 재설계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인영 의원, 민병덕 의원,
23시간전
티베트 자치구 서남부에 위치한 르카쩌는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비롯한 여러 8000m급 봉우리들이 인접한 히말라야 북측 관문 도시다. 티베트 고원 해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인사의 유죄 판결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확산시킨 언론 보도를 강하게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엑스를 통해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며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법원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장영하 국민의힘 경기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3B법칙● 주목률이 높은 미인, 아기, 동물을 적절히 사용하여 광고를 제작해야 한다는 법칙이다.■더블업광고● 특정 제품을 광고할 때 계열사의 제품을 소품으로 활용하여 이중으로 광고 효과를 보는 것을 말한다. 광고 속의 광고라고 한다.■레트로광고● 복고풍을 지향하는 디자인·유행·패션 등의 스타일을 연출 도구로 사용하여 소비자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광고를 말한다.■맥락효과(contextua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국립자연휴양림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산불 기동단속을 펼치고 지역주민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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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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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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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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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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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반발 확산"…한의사들 국토부 앞 시위 이어가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치료기간을 8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한의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의사들은 해당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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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경제적으로 고사시키는 형태로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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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디자인플라자를 운영하는 서울디자인재단은 계약 기간 종료 뒤에도 퇴거하지 않는 카페가 위치한 DDP 아트홀 1층 공간 일부를 법원 판결에 따라 강제집행으로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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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과수화상병·토마토뿔나방 사전 차단…예방 약제 지원·현장 기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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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농업기술센터가 과수화상병과 토마토뿔나방 등 검역병해충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과수·토마토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약제 지원과 현장 기술지도를 추진한다.농업기술센터는 사과·배 등 과수 재배농가와 시설 토마토 재배농가에 예방 약제를 공급하고, 방제 시기에 맞춘 현장 기술지도를 병행해 실효성 있는 병해충 방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인제군의 과수 재배 규모는 190농가 75헥타르, 토마토 재배 규모는 72농가 48헥타르에 이른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들 농가에 과수화상병과 토마토뿔나방 방제 약제를 지원해 병해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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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본인 확인하는 베리AI, 10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 유치
손바닥 기반 신원 인증 플랫폼을 만드는 베리AI가 10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악시오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폴리체인 캐피털이 주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AI가 만들어낸 스푸핑이 저렴해지고 정교해지면서 금융 앱과 거래소들은 봇 계정과 다중 인증 부담이라는 문제에 직면했다.베리AI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사용자가 파트너 앱에서 일반 스마트폰 카메라로 손바닥을 스캔하면 베리AI 플랫폼은 손바닥 주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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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한국·중국·일본 등 5개국에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 요구...국회 동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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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할 것을 요구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이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고 이란이 사실상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있는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등 선박들의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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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년 첫 추경 628억 원 편성…민생경제·생활밀착 사업 집중
1시간전
춘천시가 민생경제 안정과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을 위해 628억 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춘천시는 기존 예산보다 628억 원을 증액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해 지난 13일 춘천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예산안 규모는 총 1조 7,664억 원으로 당초예산 1조 7,036억 원보다 628억 원 증가했다. 주요 재원은 지방교부세 188억 원, 국·도비 보조금 127억 원, 순세계잉여금 235억 원 등이다.시는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