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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472.7억 달러… 11년 만에 ‘최대 실적’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2014년 이후 11년 만의 최대 실적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472억7000 달러로 집계됐다고 오늘 밝혔다.

이는 2014년 660억 달러 이후 11년 만에 달성한 연간 최대 실적이며, 2015년 이후 처음으로 400억 달러 선을 돌파한 수치다.

2021년 전년 대비 감소했던 해외건설 수주액은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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