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신중년 세대의 재교육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과정인 ‘경주신중년사관학교 제5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경주시에 따르면 제5기 입학식은 지난 13일 옛 신라백화점 6층 교육장에서 열렸으며, 주낙영 시장과 강호원 이사장, 박현우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입학생들이 참석해 교육과정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학사 일정 안내와 교육 운영 방향 소개가 진행됐으며, 신중년 세대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번 과정에는 200여 명의 입학생이 참여해 은퇴 이후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