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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인바이츠 자회사 헬스커넥트, 자동화사업부 영업정지 결정

단백질구조 기반 신약개발 기업인 CG인바이츠는 3월 10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헬스커넥트의 자동화사업부 영업정지를 발표했다.

영업정지의 주요 원인은 PCB 분야의 국내외 원가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저하 및 신규 수주 제한이다.

이에 따라 헬스커넥트는 사업 구조 조정을 통해 비용 효율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업정지는 3월 6일 이사회에서 결의됐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정으로 헬스커넥트는 핵심 사업 부문 중심으로 경영자원을 재배치하고 신규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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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벚꽃 배당’의 계절을 맞아 배당주 성격의 기업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주환원 확대 기조와 함께 배당소득 분리과세 시행이 맞물리며 배당주를 향한 자금 유입이 가속화하는 추세다.최근 한국 주식시장은 금융, 통신 등 전통적인 배당주 성격을 지닌 업종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이는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에 호응해 주요 상장사들이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연이어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여기에 올해 수령하는 배당금부터 배당소득세 인하 혜택이 적용된다는 점이 투자 심리를 크게 자극하고 있다.​
하나은행이 6일 한국남부발전과 해상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생에너지로의 대전환을 위한 생산적 금융 가속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협약은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화를 위한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분야 전반에 걸쳐 민간 금융사와 발전사 간 개발·건설·운영을 아우르는 전 주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초기 투자 규모가 크고 사업 기간이 장기화되는 특성상 금융과 개발 측면에서의 유기적 결합이 사업 성패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번 협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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