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13일부터 2월 8일까지 갤러리 벵디왓에서 양웅걸 개인전 ‘살레장, 그리고 모던’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박물관과 예술가의 협력을 통해 도내 문화예술가들의 창작·전시 활동을 지원하고 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눈 ‘지역문화 상생·협력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양웅걸 작가는 제주의 전통가구에서 착안한 작품을 비롯해 곡선과 구조미를 강조한 조형 가구, 도자기 작가와의 협업을 통한 청화 소반 등 다양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양 작가는 문화역서울284,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서울공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