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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맞아 7~18일 인천e음 캐시백 15%로 상향 지급

5시간전
인천시가 설을 맞아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을 10%에서 15%로 상향하는 ‘복 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7~18일 인천e음 캐시백을 10%에서 15%, 인구감소지역인 강화·옹진군은 15%에서 20%로 각각 5%포인트 높여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월 한도는 30만원으로 동일하고 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에서 사용해야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인천e음카드 가입자는 최대 월 4만5,000원, 강화·옹진군에서는 최대 6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인천e음카드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6일전
인천지역 광역·기초의원의 정수가 타지역에 비해 지나치게 적어 표의 등가성을 해치고 있다는 사실이 재차 지적됐다.배준영 국회의원은 26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참여, 인천의 광역 및 기초의원이 타 지역 대비 과도하게 많은 주민을 대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고 밝혔다.인천시가 부산시 이후 44년 만에 인구수 300만을 돌파하는 등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데 반해,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은 부족해 지역 주민의 목소리가 촘촘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광역의원의 경우 인천은 의원 한 명 당 주민 74,
5일전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인천이 세계적인 도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는 송도를 중심으로한 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내륙에서 바다를 보는 시선’을 넘어 ‘바다에서 도시를 보는 시선’으로 전환하는 도시계획과 수변 경관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8일 인천마리나협회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강당에서 마련한 마련한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IMA포럼에서 정종택 인천마리나협회장은 ‘인천이 주도하는 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구축제안’에서 교외형 마리나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심형 마리나’를 통해 ‘일상 속 마
5일전
부평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2026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산곡1번가’와 ‘길주프라자'를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산곡1동에 위치한 ‘산곡1번가’는 일반음식점과 학원가 중심으로 79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산곡역 근처인데다 주거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다.‘길주프라자’는 부개3동에 있다. 음식점, 병원, 약국 등 66개 점포가 모여있다. 인근 부개종합시장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이번 추가 지역으로 부평지역 골목형상점가는 모두 7곳으로 늘었다.한편 골목형상점가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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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발전진흥원은 27일 오후 3시, 용유동 동양염전카페에서 「주민이 원하는 용유의 미래」를 주제로 주민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의 생각을 직접 듣고,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보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영종발전진흥원은 그동안 지역 현안과 미래 방향을 두고 주민들이 서로의 의견을 직접 나눌 기회가 부족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정책 제안이나 결론 도출보다 ‘말하고 듣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둔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에는 김홍복 전 중구청장과 김광호·윤효화 구의원 등 지역 인사
5일전
지난해 인천 상업용부동산 시장이 자산가치 하락과 거래 위축이라는 이중고로 전국 평균을 밑도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급 과잉과 자영업 경기 침체가 맞물리면서 당분간 시장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28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인천지역 오피스와 집합상가의 자본수익률은 각각 -1.5%, -1.7%를 기록했다.같은 기간 전국 평균인 오피스 1.7%, 집합상가 0.3%와 비교해 크게 낮은 수치다.신도시를 중심으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송도·청라·영종국제도시 등 신도시
5일전
인천시 남동구가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구민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남동구는 지난 27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과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와 요양 등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사는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의료·요양·돌봄 제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통합지원 관련
54분전
인천시가 올해 식품진흥기금 3억원을 저리로 융자 지원한다.시는 2일 ‘2026년 인천시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공고’를 냈다.이날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는 육성자금을 업소당 2,000만원 이내, 식품제조가공업체와 식품접객업소는 시설개선자금을 업소당 1,000만원~2억원 이내에서 연리 1%로 대출해 주는 내용이다.육성자금은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시설 개선 용도로 경영자금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대출은행은 시금고인 신한은행이고 상환조건은 2,500만원 이상은 1년 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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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베어소프트는 API 관리 솔루션 오소리 APIM을 APINEX로 리브랜딩하고, AI 중심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API 플랫폼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APINEX는 API와 Nexus의 합성어로, 여러 API를 하나로 연결하고 흐름을 통제하는 플랫폼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 위베어소프트는 이를 NEX로 축약해 API 운영의 중심축이라는 의미를 강조했다.이러한 개념은 APINEX의 구성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APINEX는 게이트웨이, 관리, 포털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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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4-H연합회에서는 1월 30일 오후 6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전‧신임 회장단 및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6~67ㆍ68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68대 회장단이 새롭게 출범했으며, 김재병 신임회장 및 임원진 8명이 취임하여 앞으로 2년간 이끌어 갈 계획이다.이임하는 이강훈 회장은 경상북도4-H연합회 회장으로 취임이 예정되어있어 경북농업과 청년농업인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이번 이‧취임식은 우리군 청년농업인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온 4-H연합회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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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112 출동 현장을 담은 바디캠 영상으로 보이는 장면들이 사실은 AI로 조작된 허위 영상물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유튜브를 통해 해당 영상을 유포한 유튜버는 결국 구속됐다.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북부경찰청은 경찰 바디캠을 사칭한 AI 허위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조이시티는 최근 ‘타이베이 게임쇼’ 에 참가, 성공리에 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이 회사가 참가한 ‘타이베이 게임쇼’는 지난달 29일부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이후 민주당 내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과 관련,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있다"고 다소 여유를 보였다.조국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정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민주당 내부 논쟁이 격렬한데, 비전과 정책을 놓고 벌이는 생산적인 논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조 대표는 "이 과정에서 나와 혁신당을 향해 온갖 공격이 전개되고 있다. 가짜뉴스와 욕설과 비난, 인신공격이 난무한다"며 "누가 어떤 목적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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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일,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고위공무원 2명에 대한 승진 발령으로, 인사 시행일은 2026년 2월 2일이다.법무부에 따르면 김상권 혁신행정담당관이 정책기획관으로 승진 발령됐다. 김 정책기획관은 그간 조직 혁신과 행정 효율화 업무를 총괄해 온 인물로, 향후 법무행정 전반의 중장기 정책 기획과 조정 역할을 맡게 된다.박진열 의정부교도소장은 법무부로 자리를 옮기며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했다. 박 고위공무원은 교정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부 차원의 정책 수행에 참여할 예정이다.법무부 관계
렛츠런파크 제주는 지난 31일 통산 500승 대기록을 달성한 박성광 기수의 다승 시상식을 개최했다.박성광 기수는 지난해 12월 6일 제주 제6경주에 출전한 제주마 ‘초고수’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2004년 렛츠런파크 부경에서 데뷔한 박성광 기수는 2016년 제주로 활동지를 옮긴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2018년과 2019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오픈경주를 2연패 하는 등 큰 경기에 강한 면모를 보였으며, 2024년과 2025년에는 최우수 기수로 선정됐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운영 품목을 확대하고,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28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2026년 제1회 농업재해보험심의회’를 개최하고,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의 2025년 사업결과와 2026년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2001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자연재해에 더해 시장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입 감소까지 보상하는 제도로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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