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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비닐하우스서 불…1명 사망

3시간전
22일 오전 6시17분쯤 시흥시 방산동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1시간33분만인 7시5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추정현 기자 ch...
16일 오전 7시37분쯤 김포시 양촌읍 버스 차고지에 주차된 전기버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3시간35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신고한 직원은 배터리에서 연기가 나는 걸 보고 자체 진화를 시도했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김금자 씨 별세, 천복남·용남 씨 모친상=17일 오후, 빈소:인천시 계양구 아나지로 541 새천년장례식장 2층 3호실, 발인:19일 오전 10시, 장지:전남 영암군 신북면 선영 ☏ 032-552-3100
‘교육도시 고양’의 미래를 논의할 ‘교육도시 만들기 경청 간담회’가 열려 주목을 받았다.지난 1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일산서구 한양문고 주엽점 한강홀에서 고양시 교육 현장의 다양한 주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고양 교육도시 만들기 경청 간담회를 개최했다.‘모든 아이들이 행복
인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할인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판촉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된다. 온라인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다음 달 2일부터 13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다.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7일 브리핑에서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
횡성군 둔내면의 소외된 이웃을 향한 지역 기업인의 온정이 올해도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횡성군 둔내면 소재 휴드림농원은 22일 오전, 둔내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하기 위한 성금 3백만원을 둔내면에기탁했다.휴드림농원의 나눔 실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기부는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누적 기부액은 700만 원에 달한다.박나현 대표는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시중에서 유통 중인 삼화식품공사의 ‘삼화맑은국간장’에서 기준치를 넘은 유해 물질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당 제품 판매 중단과 긴급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이에 삼화식품공사 측은 검사 업체의 기계 오류에 따른 결과라며 식약처 조치에 이의를 제기하고 재검사를 정식으로 요청했다.22일 식약처에 따르면 대구시 달서구 소재 삼화식품공사가 제조하고 판매한 ‘삼화맑은국간장’에서 3-MCPD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3-MCP는 대두 등 식물성 단백질이 산분해될 때 비의도적으로 생성되는
엔비디아는 22일 출시되는 그리프라인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에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DLSS는 PC 플레이어에게 최
케이디우드테크가 개발한 목재보도블록 ‘우드럭’이 제천시 중앙로 상가거리에 전격 시공됐다. 일산호수공원 시범 운영 이후 국가 도로 시스템에 적용된
웨어러블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스마트병동 사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핵심 거점을 공식 가동했다. 씨어스
용인시 한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이 이뤄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4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용인시 한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 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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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2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무사고ㆍ무재해를 염원하는 ‘2026년 안전기원 산행’을 실시했다.이번 산행은 충남 당진시 소재 아미산에서 진행됐으며, 김충식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무사고ㆍ무재해 달성을 기원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경영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산행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안전수칙 준수를 기반으로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실현하고, 가스사고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오리온이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당 부담을 크게 줄인 한정판 초콜릿 ‘투유 저당’을 선보인다. 제품 한 개당 당 함량은 2g으로
패션의류 라이선스 기업 폰드그룹의 임종민 대표이사가 주식 소유 변동 내역을 1월 22일 공시했다. 임종민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5일 무상신주취득을 통해 폰드그룹의 주식 6만5305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현재 보유 주식 수는 총 14만9011주로 집계됐다.1월 20일 기준으로 임종민 대표이사의 주식 보유 비율은 0.26%로 변동이 없었다. 직전 보고일인 2024년 2월 21일에는 8만3706주를 보유하고 있었다.폰드그룹의 주가는 1월 22일 오전 10시 41분 한국거래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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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1일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끼리스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이름표를 각 좌석에 배치하며 시작했는데, 이름표는 헌 청바지를 활용한 새활용 방식으로 제작한 것이다. 자원 재사용의 가치를 전달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주체적인 참여를 이끌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행사는 ‘괜찮다고 말해 주기’ 개막 곡으로 시작됐다. 이어 시현정 부구청장의 격려사와 끼리스쿨 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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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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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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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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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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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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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는 아프리카 남수단 대표단과 고위급 면담을 갖고 남수단 고등교육·과학기술부와 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교류 및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수자원 관리 기술과 인프라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남수단의 물관리 기반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남수단은 고 이태석 신부의 의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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