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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충남 서천군 판교면은 지난 26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위원 3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2기 주민자치회는 기존 위원 27명과 신규 위원 8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28일부터 2028년 6월 27일까지 2년이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순으로 진행됐다.

제2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충북 지역 과수화상병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보은에서 2개 농가가 추가 확진되면서 피해 면적도 20㏊를 넘어섰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보은에서 2개 농가가 추가 확진되면서 도내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는 49곳, 피해 면적은 20.54㏊로 늘었다.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발생 농가 수는 84.5% 수준이지만 피해 면적은 104.6%로 소폭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보은이 9농가 4.53㏊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이어 청주 11농가 3.18㏊, 충주 9농가 2.8
셀트리온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전시 행사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참가해 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적극 확대하며 차세대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바이오USA는 글로벌 전역에서 1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가하고 약 2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행사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0년부터 17년 연속 바이오USA에 참가해 글
충북 청주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상당구 방서동 단재로 일원 1.9㏊ 구간에 `단재로 연결숲' 을 조성했다.시는 16억원을 투입해 해당 구간에 수목 식재, 보행로,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 등을 조성했다.시는 도시 기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200억원을 들여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시바람길숲은 △외곽 산림을 이용한 바람생성숲 △도심 공원-녹지의 디딤확산숲 △하천·가로변을 잇는 연결숲으로 구성된다.앞서 시는 지난해 방서수변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훗카이도 하코다테를 잇는 부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이 노선은 오는 8월6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된다.청주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낮 12시45분 출발해 오후 3시에 하코다테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4시20분 출발해 오후 6시50분에 도착한다.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이번 청주·하코다테 부정기 노선 운항은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세계적인 야경과 신선한 해산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충남도는 25일 아산 온양온천역 2층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에서 올해 ‘충남 청년인턴 사업’ 및 ‘청년 브릿지 온’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공공기관과의 현장 면접 행사인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 채용 계획이 있는 도내 기업·공공기관 49곳과 참가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도내 대학 졸업 예정 청년 125명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 면접 결과 매칭에 성공한 청년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각 기업·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현장에서 연계가 성사되지 않은 청년과 기업은 추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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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2개월령 암송아지, 체중 570kg이며 임신 8개월입니다. 지방괴사가 40% 발생한 소를 구입했는데 어떤 사양관리를 해야 할까요? A. 김영준 수의사=지방괴사가 40% 발생했다는 표현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방괴사란 복강 내 지방이 장간막 등에 과다하게 생성·침착되는 질환으로, 심해지면 장간막 혈관이 압박되어 순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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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취임하며 민선9기 도정의 막을 올렸다. 위성곤 지사는 이날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제주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을 내딛는다”며 “도민 삶을 바꾸고, 제주 미래를 새롭게 열어 달라는 엄중한 명령을 무겁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성과도 의미가 없다”며 “민선9기 제주도정은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위 지사는 민선9기 도정 슬로건인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언급하면서 “도민을
김은영 기자 = 한국국학진흥원은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7월을 맞아 ‘큰 더위, 내 몸을 지키는 방법’을 주제로 인문...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어떤 자격증이 취업에 강할까. 그것이 알고 싶다면 자격증 그 자체가 아니라 산업과 제도를 봐야 한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마지막으로, 어떤 산업은 사람이 많아서 채용이 생기고 어떤 산업은 법이 정한 기준을 맞춰야 하는지 알아본다. 1. 규제가 만든 필수 인력 시장 보건·안전 관리 산업 시장은 사람이 아닌 규제가 키운 시장이다. 기업이 원해서만 커지는 분야가 아니다. 법이 요구하고, 사고가 비용이 되며, 현장이 사람을 필요로 하면서 커지는 산업이다. 건설 현장, 제조 공장, 물류센터, 대형 건축물, 화학·환경 사업장은 모두 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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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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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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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 논란…‘행정 경험 부족’ 우려”
오는 7월 1일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해구청과 검단구청, 7월1일자 총 471명의 인사 발령을 단행하면서 비서실장에 기술직 출신 사무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비서실의 역할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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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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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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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CJ제일제당, 롯데웰푸드가 신제품 출시와 사업구조 개편, 해외 박람회 성과를 같은 날 공개했다. 가정간편식 수요 대응과 글로벌 K푸드 확산, 수익성 중심 조직 개편이 각 사의 핵심 움직임으로 제시됐다. 특히 세 회사는 각각 중화요리 간편식 신제품 출시, 3대 부문 중심 사업 재편, 미국 식품 박람회 참가 성과를 발표했다. 오뚜기는 가정 내 외식 메뉴 수요를 겨냥했고 CJ제일제당은 식품·바이오 중심 구조를 바꿨으며 롯데웰푸드는 북미 시장 접점 확대에 나섰다.1일 오뚜기는 중화요리 전문점 스타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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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생수 지원과 축구팬 대상 월드컵 응원 행사를 함께 전개했다. 재해구호용 생수 지원으로 온열 질환 예방을 돕는 한편 카스 브랜드를 앞세워 단체 관람형 응원 공간도 마련했다.1일 오비맥주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력해 재해구호용 친환경 생수 ‘오비워터’ 3만1000여병을 폭염 취약계층에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온열 질환 예방과 수분 보충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오비맥주는 지난달 지원 대상을 나눠 생수를 전달했다. 한국척수장애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에는 8600병이 전달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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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지역본부장급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변기면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장 이도열 △강원지역본부장 강성한◇실장급△감사실장 강남영 △소상공인본부 로컬창업육성실장 이재형 △금융사업본부 금융정책실장 박진희 △금융사업본부 채권관리실장 조규연◇센터장급△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대전남부센터장 최영선 △천안센터장 임유석 △공주센터장 고명선 △논산센터장 김동일 △보령센터장 주찬민 △충북지역본부 청주센터장 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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