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전국 철도역 내 상업 시설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고도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국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찰청과 협력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코레일유통은 스토리웨이 편의점, 카페스토리웨이, 식음료 매장 등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의 1300여 개 결제 단말기 화면 및 키오스크를 활용해 예방 메시지를 송출한다. 화면에는 주요 보이스피싱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 대응 요령 및 신고 방법(112, 금융감독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