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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7000억 달러 달성의 주역 격려

이명구 관세청장이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을 찾아 수출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

이 청장은 현장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수출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해 온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 첫 수출 현장 방문으로 2026년 관세행정의 수출 지원 방향을 점검하고, 수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명구 청장은 “지난 해 수출 7000억 달러 달성은 수출 물류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힘써온 현장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전...
충남 금산군은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관내 농업용 저수지 82개소에 대한 4분기 정기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군은 저수지 정기안전점검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업기반시설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지난 1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저수지의 계절적 특성과 기후 변화를 고려해 안전점검을 분기별 1회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제방의 침하·누수 여부, △취수시설 작동 상태, △여·방수로 균열·누수 여부 등이며 육안점검 및 기능확인을 통해 저수지의 구조적 안정성과 기능적 상태를 평가
충남 천안시는 올해 각종 기관평가에서 97건의 표창을 받으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중앙부처에서 44건, 충청남도에서 30건, 기타 기관·단체에서 23건의 표창을 받았다. 시는 2022년 67건, 2023년 78건, 지난해 86건의 수상 실적을 달성하며 매년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천안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상을 수상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활성화 유공’ 공중화장실
충북 청주시의 흥덕구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공고가 연기됐다.시는 청주시의회 행정사무조사 의회 통과 여부를 지켜보기 위해 매각 공고를 1월2일 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애초 이날 최고가 방식의 매각 공고를 낼 예정이었다. 터미널 매각을 위한 감정평가액은 1379억원으로 결정됐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사업 전반을 조사하려는 행정사무조사를 발의하면서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민주당 시의원 18명은 전날 행정사무조사 안건을 발의했고 의회는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충북도는 청주공업고등학교, 충북에너지고등학교,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전기분야 전문인력양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기산업 실무형 인재 양성과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 연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전기산업 인력양성을 위해 산·학·관이 협력한 전국 첫 모델이다.협약에는 김영환 충북지사, 최진근 청주공업고등학교장, 김진권 충북에너지고등학교장, 오광해 한국전기공사협회 부회장, 탁송수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장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도는 전기분야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행·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을 대여·반납하는 카셰어링 이용이 늘면서 차량손해면책제도와 관련한 소비자 분쟁이 지속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접수된 카셰어링 피해구제 신청은 342건으로 이 중 수리비·면책금·휴차료 과다 청구 등 사고 관련 분쟁이 38.9%, 계약해제·위약금 과다 등 계약 관련 분쟁이 37.1%를 차지했다.특히 사고 관련 분쟁 가운데 면책처리 거부가 47.3%, 수리비·면책금 과다 청구가 42.9%(57건
△이혁무씨 모친상 발인=30일 오전 7시30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9호실 장지=세종시 전동면 석곡리 선영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시장 침체와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순증 M/S 1위 탈환, 전용회선 매출 성장률 1위 수성, 울산 DC 착공 등 견고한 저력을 증명한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 사장은 2026년 경영 전략 핵심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기존 틀을 깨는 공천 혁신에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특히 새 얼굴을 전면에 내세우는 ‘인적 쇄신’이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했다.장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인적 쇄신”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도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인물들을 과감하게 발굴하고 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최근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인사
넥써쓰 주가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10%가 넘는 급등세를 보였다.2일 넥써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3.76% 급등한 221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개막을 앞둔 CES 2026은 고성능 컴퓨팅의 지속적인 성장,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중심 개발 구조 전환, PC부터 스마트 글래스, 다양한 헬스·웰니스 기기에 이르기까지 임베디드 AI가 확산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발표들이 이어질 전망이다.엔비디아·AMD·퀄컴, AI를 보다 현실로엔비디아, AMD, 퀄컴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CES 2026의 핵심 축을 이루며 AI 퍼스트 컴퓨팅 전략을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완전 새로운 아키텍처보다는 기존 실리콘의 개선과 고도화, 시스템 설계, 그리고 PC, 스마트폰
고양시의회는 2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와 시무식을 진행하며 새해 의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시의회는 이날 일산서구 덕이동 현충공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참배에는 의장단을 비롯해 각 교섭단체 대표, 상임위원장 등 제9대 시의원들이 참석했다.이어 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새해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시무식 참석자들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일 오후 1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의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을 개최했다.시무식에는 이상봉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의지를 담아 ‘민주주의 가치를 새롭게, 도민중심 민생의회’ 실천 다짐 결의문을 낭독하며 각오를 다졌다.또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것을 기원하면서 서로에게 복주머니를 전달하고 새해 각오와 다짐을 나눴다.이 의장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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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기자회견에 불참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이 제재금 50만원 징계를 받았다. 한국가스공사 구단에는 경고 징계가 내려졌다.프로농구 KBL은 2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7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강 감독에게 제재금 50만원, 한국가스공사 구단에 경고 징계를 내리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지난달 27일 서울 SK와 홈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종료 1초를 남기고 SK 안영준에게 실점해 66-67, 1점 차로 패배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안영준이 득점하는 과정에서 트래블링을 범했다고 주장하며 경기 직후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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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부가 2026년 공무원 처우 개선을 위해 봉급을 전년 대비 3.5% 인상하기로 하면서 교원 봉급도 큰 폭으로 올랐다.특히 저연차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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