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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문화 감수성을 키우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쿵치타치 드럼 수업 △릴스댄스 배우기 △키캡키링·모루인형 만들기 등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며 즐기는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다.

쿵치타치 드럼 배우기는 지난 4일부터 매주 토요일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같은 날 시작된 릴스댄스 배우기는 최신 경향을 반영한 춤 배우기 과정이다.

매주 토요일 7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와 함께 키캡키링·모루인형 만들기 체험은 1회성 토요특강으로...
대전 서구가 대형 건축공사장과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대형 건축공사 과정에서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고용과 자재·장비 사용을 늘려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시공업체인 포스코이앤씨를 비롯해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가 참석해 협력의 뜻을 모았다.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70% 이상 참여, 입찰 시 지역 전문건설업체 30% 이상 협회 추천, 지역 건설자재 구매 및 건설장비 60% 이상 사용 등이다. 서구는 협약이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3일 세계직지문화협회를 방문해 직지 문화 가치 확산과 세계기록유산 보존 지원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는 지난 2일 국토교통부, 청주시, 경찰청, 전세버스연합회와 함께 청주 청남대에서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전세버스 점검을 했다.상춘객이 집중되는 봄철을 맞아 단체 관광객의 주요 이동 수단인 전세버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이번 점검은 △차량 시설장치 점검 △운전자 자격 확인 △행정지시사항 점검 등을 중점으로 이뤄졌다.전진호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장은 “봄철은 단체 행렬이 많아 한 번의 실수가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청주시립도서관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 대표도서 3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대표도서로는 △일반부문 ‘나로 살 결심’ △청소년부문 ‘시간을 건너는 집’ △아동부문 ‘29센티미터’가 선정됐다.일반부문 선정 도서인 ‘나로 살 결심’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청소년부문 ‘시간을 건너는 집’은 성장 과정에서 겪는 상처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성장’과 ‘선택’에
충북 청주시는 지난 4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8기 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동참여위원 35명과 보호자 등 60명이 참석했다.발대식은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장 수여, 활동 다짐문 낭독, 아동권리 활동 다짐 서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 내 약 13만명의 아동을 대표하는 공식 참여기구로 아동이 지역 아동정책의 수립 및 개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엔씨가 아이온2의 시즌3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PvE 콘텐츠와 성장 지원책을 대폭 확대했다. 원정 던전과 랭킹 체계 개편, 부스팅 시스템 강화가 동시에 적용되며 이용자 환경 전반이 조정됐다. 시즌 보상 구조도 명예 중심으로 바뀌었다.8일 엔씨에 따르면, MMORPG 아이온2는 이날 대규모 시즌3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 개편은 새로운 PvE 콘텐츠 도입과 캐릭터 성장 지원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신규 원정 콘텐츠 ‘환영의 회랑’이 추가되며 이용자 선택지가 넓어졌다. 해당 던전을 완료하면 공격력과
이학수 전북 정읍시장의 농지법 관련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이 "문제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해당 농지가 해명 이전 이미 매도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점과 행위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이 시장은 지난 7일 기자실에서 농지법 논란과 관련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앞서 그는 농지 취득과 경작 과정이 관련 규정에
6·3지방선거 서귀포시 동홍동 선거구에서는 현직인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의원이 3선을 노리는 가운데 같은 당 김주용 전 민주당 중앙당 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준 관광학 박사, 현용탁 전 국회의원 비서관이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한 당내 경선이 펼쳐질 전망이다. 국민의힘에서는 오현승 전 동홍동연합청년회장이 예비후보로 이름을 올려 민주당 후보와의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김대진 의원은 "지난 6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동홍동 주민과 아이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해왔다"며 "일로 검증된 후보 저 김대진에
미국·이스라엘-이란전쟁이 8일 2주간 휴전에 합의했지만 여전히 불확실하다. 경제·안보 측면에서 미래에 심각한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원유의 대부분을 중동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한국으로서는 예측을 불허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기도 하다.이에 따른 충격파는 한국 경제에서 가장 빠르게 체감될 것으로 예측되는 휘발유·전기·가스 가격의 상승,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물가의 전반적 상승, 농어업을 비롯한 제반 산업의 생산비 증가로 수익 악화가 우려된다. 나아가 세계경제의 둔화로 주로 수출에 의존하는 한국의 경우 수출 감소, 반도체·자동차·
전기차 충전요금을 둘러싼 ‘100원 논쟁’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사업자를 빼고 직접 운영하면 더 싸게 충전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기존 충전사업자 요금이 과도하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지만, 현장 전문가들은 이것이 전기요금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간과한 오해라고 지적한다.특히 충전요금 논쟁이 전기차 이용 여부에 따른 관리비 부담 공정성 문제로 번지며 입주민 간 갈등 요인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아파트 전기차 충전요금은 단순한 ‘사업자 마진’ 문제가 아니라 아파트별
세계적인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지난 5일 막을 내린 가운데, EBTS 협동조합 소속 지국들이 축제 장소였던 진해 거리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축제 기간 인파가 몰렸던 진해 주요 거리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원중앙지국, 창원문화센터, 창원서부지국, 김해지국, 진해지국, 김해중앙지국, 마산해운지국 등 총 7개 지국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참가자들은 ‘꽃비’가 내린 뒤 흩어진 낙화와 축제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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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궐도 속 나무를 따라 걸으며 창덕궁의 수목과 그에 얽힌 궁중문화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덕궁 나무답사’를 4월 15일, 18일, 19일 총 3일간 하루 두 차례 운영한다. ‘동궐도’는 19세기 초 제작된 궁궐 배치도로, 창덕궁과 창경궁의 전각과 지형, 그리고 약 3천여 그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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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동전쟁으로 어려워진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 달 동안 ‘인천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관광공사, 부평상권르네상스센터, 지역 전통시장 상인회 등과 함께 추진하는 인천 동행축제는 인천 전역에서 할인 판매전, 구매영수증 이벤트, 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천관광공사와 협업하여 인천항 크루즈 관광객이 한국의 전통시장 문화 체험와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청주·충주·제천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윤곽이 잡혔다.이기헌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8일 충북 청주·충주·제천 기초단체장 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6인 대결이었던 청주시장 경선은 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박완희 청주시의원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충주시장 경선은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과 맹정섭 전 충주지역위원장이 예비후보 3명을 누르고 결선에 직행했다.제천시장 후보 경선은 이상천 전 제천시장이 전원표 전 충북도의원을 제압하고 공천을 받게 됐다.경선 득표율과 순위는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안성수기자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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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은 양돈·비육우·낙농을 아우르는 축종별 맞춤형 하절기 대응 프로그램을 이달 1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이 기간동안에는 축종별 생기 특성과 사양 단계에 맞춘 단계별 특별처장 사료를 공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이전 준비, 고온기 유지, 이후 회복으로 이어지는 관리 흐름을 단계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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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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