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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이야기로 키우는 콘텐츠 IP… 강원문화재단, 창작자 공개 모집

4시간전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콘텐츠 창작자 발굴과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G-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IP 개발과정'참여 창작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웹툰, 웹소설, 캐릭터, 시나리오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강원 지역의 문화·자원·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IP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방식은 전문가 멘토링 지원과 지역 기반 창작 레지던시 지원 두 가지로 운영된다.

멘토링 지원은 웹툰·웹소설·캐릭터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총...
속초해양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동해안을 찾는 해양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대책은 연휴 기간 중 해양사고 예방과 민생침해 범죄 차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도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집중 관리 ▲연안해역 안전관리 및 해양안전 정보 제공 ▲접경해역 안전관리 강화 ▲민생침해 범죄 일제 단속 및 정보·보
조백송 전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장이 2일, 강원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재도전에 나섰다. 조 전 회장은 교육의 본질 회복과 공교육 정상화를 핵심 기치로 내걸고 강원 교육의 방향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조 전 회장은 출마 입장을 밝히는 자리에서 “교육이 다시 교육다워야 한다”며 “학생의 성장과 교실 수업 중심의 공교육 체제를 바로 세우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현장 중심 교육 행정을 약속했다.강원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보수·중도 진영 내 단일화
동해시가 올해 5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 자립 역량 강화와 지역 산업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청년·일자리 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종합계획은 ▲청년공간·인프라 조성 ▲창업·고용 지원 ▲취업 역량 강화 ▲사회안전망 확대 ▲거버넌스 활성화 등 5대 분야, 총 16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국·도·시비를 함께 투입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정책 실행을 도모할 계획이다.동해시의 고용률은 2023년도 67.4%에서 2024년도 68.9%로 1.5%p 끌어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교육현안을 해결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 원주고등학교 박보경 교사 △ 강릉교육지원청 서효원 주무관 △ 태백교육지원청 임진규 주무관 △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김연희 주무관이다.최우수로 선발된 박보경 교사는 ‘위기청소년 조기발견 및 개입을 통해 자해·자살행동 예방과 학교적응력 향상을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국가데이터처에서 잠정 발표한 GRDP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도내 GRDP가 64조 6천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조 5천억 원 증가한 수치다.도 GRDP는 2020년 50조 원 대에서 2024년 64조원 대로 약 13조원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이후 평균 증가율인 연 5.0% 수준으로 지속될 경우, 2032년에는 GRDP 100조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산업별로 보면, 서비스업이 1조
동해시 지역사회 곳곳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동해시 북평동 북평장로교회는 지난 1월 30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50포를 기탁했다. 설립 73주년을 맞은 북평장로교회는 평소 북평5일장 등으로 혼잡한 주차 여건을 고려해 교회 주차장과 화장실을 전면 개방하는 등 지역 주민 편의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설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또한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여자 크로스컨트리의 한다솜이 첫 종목인 스키애슬론에서 완주하지 못했다.한다솜은 7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여자 10+10㎞ 스키애슬론 경기에서 65위에 머물렀다.스키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의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종근당건강 락토핏'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일요일인 2월 8일 낮 12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근당건강 락토핏'관련 문제는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현지 핵심 인사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한·UAE 간 'AI·디지털 미래 동맹' 구체화에 나섰다.임 부위원장은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에 참석한 직후인 5일 아부다비로 이동해 AI 특화 투자기업 MGX와 정부역량강화부 고위 인사들을 만나 소버린 AI, 공공 AX, 스마트 물류 등 핵심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행보는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과 지난 1월 칼둔 알 무바라크 아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DB'의 동일인 김준기 회장이 공시대상기업집단 등 지정을 위한 자료를 제출하면서, 동곡사회복지재단 및 그 산하회사 총 15개사 등을 소속 현황에서 누락한 행위를 적발해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위 재단 및 재단회사들의 경우 1999. 11월 'DB'로부터 계열제외된 바 있다. 그러나 공정위 조사 결과 'DB'측은 최소 2010년부터는 총수일가의 지배력 유지 및 사익을 위해 이들을 활용한 것으로 보여지고 2016년부터는 이들 재단회사를
지난 7일 경북 경주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당국이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31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산림청은 8일 문무대왕면·양남면 산불 현장에 인력 341명과 장비 97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문무대왕면 일대 산불 화선은 1.74㎞, 산불영향 구역은 10㏊다. 현재 화선 1.74km 중 1.04km를 진화한 상태다.현장에는 4.3㎧ 북서풍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진화율은 60%다.당국은 앞서 발생한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야산에서 발생한 화선 0.92㎞ 규모 산
삼성전자가 현지시각 6일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하고 생중계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동계올림픽 개막식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상징적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7만5000여명의 관중과 3500여 명의
이영국 산청군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형 확정으로 직을 잃었다.대법원 제1부는 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의원 상고를 기각했다. 이 의원은 항소심에서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았다. 선출직 공직자는 선거법 위반 징역형이나 100만 원
이재명 대통령이 앞서 2차 종합특검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추천 후보자가 아닌 조국혁신당 추천 후보자를 임명한 일과 관련, 여당의 특검 후보 추천에 대해 강한 불쾌감과 유감을 ...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생중계해 독보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6일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7만5000여명의 관중과 3500여명의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식에서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와 협업해 생중계를 지원했다.삼성전자는 관중석을 포함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 장비 주변에 총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설치해 선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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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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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분야 사업 입찰 공고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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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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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규제’를 목표로 제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이 역차별 논란 해소를 위해 44년만에 법안 현실화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배준영 국회의원은 8일 인천 옹진·강화 등 인구감소와 동구 등 원도심 문제를 겪고 잇는 지역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수도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