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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MICE 현장 누빈다"... 서포터즈 '가온누리 13기' 떴다

제주관광공사는 도내 MICE 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서포터즈 ‘가온누리 13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일 제주 대표 유니크베뉴 중 하나인 ‘9.81 파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서포터즈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20명의 인재들로 꾸려졌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제주 MICE 산업의 홍보대사이자 현장 전문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도내에서 개최되는 주요 MICE 행사에 직접 운영...
LH가 제주화북2 공공주택지구와 삼화지구 사이에 조성중인 제주 동부지구의 주택용지 공급을 오는 9월에 착수한다. 18년만에 제주에서 미분양 주택 매입에도 나선다.LH 제주지역본부는 제주동부지구 조성 및 제주화북 행복주택 건설, 미분양주택 매입, 주거복지사업 등에 총 1172억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올해 사업계획을 17일 발표했다.지난해부터 31만8845㎡ 부지에 대지조성공사가 진행중인 제주동부지구는 본격적인 토지 공급이 시작된다.LH는 오는 9월 민간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1080호 규모의 민간임대 공동주택 용지 공모에
시즌 첫 승을 꿈꾸는 제주SK가 울산HD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네게바, 장민규, 이탈로, 김준하, 오재혁, 기티스가 선발로 나선다.변화가 보인다. 먼저, 3경기 동안 유지됐던 센터백 라인의 변화가 있다. 김건웅을 대신해 김재우가 올 시즌 첫 선발 출전에 나선다.또, 1라운드 광주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던 이탈로가 징계를 마치고 복귀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U-22 카드 중 하나인 김준하도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울산의 골
무려 570일 만에 선발 출전한 제주SK의 김재우가 " 정말 고대해온 순간이었는데, 결과가 좋지 못해 착잡하다"고 말했다.김재우는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오랜만에 경기를 뛰었는데, 저희 팀원들과 팬분들한테 죄송스럽고 아쉬운 생각 밖에 안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김재우의 선발 출전은 대전 소속이던 지난 2024년 8월 25일 김천상무와의 경기 이후 570일 만이다. 제주SK 이적 이후로는 첫 선발 출전이다.김재우는 "고대해왔
기상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밤부터 그 가장자리에 드는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경상권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4~1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18일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
수억원의 돈을 횡령한 뒤 잠적했던 제주감귤농협 직원이 경찰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파악됐다.제주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제주감귤농협 직원 ㄱ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여간 8억원 상당의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감귤농협은 최근 내부감사를 통해 ㄱ씨의 횡령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2월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ㄱ씨가 해외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해 '수사 중지' 결정을 내렸다.
민.관이 모여 지역 고유 자원과 로컬크리에이터의 창의성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상권 활성화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18일 서귀포시 성산읍 플레이스 캠프에서 마을 단위 로컬크리에이터 교류 행사인 '로컬수다회 in 성산'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제주도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과 소상공인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서귀포시 성산읍 및 성산읍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고성리 상인회, 도내 로컬크리에이터, 경희대학교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3일 대구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 후폭풍과 관련해 “아픈 길을 가야 산다”며 공천 강행 의지를 재확인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지금 우리 당은 위기가 아니라 생존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관례대로, 순서대로, 눈치 보며 공천을 한다면 그것은 정치가 아니라 현상 유지이고 결국 공멸”이라고 밝혔다.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중심으로 반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그는 “편한 길을 가면 사라지고 아픈 길을 가면 살아난다”며
6·3 지방선거에서 최대 승부처 중 한 곳으로 떠오른 부산시장 국민의힘 후보를 두고 박형준 부산시장과 주진우 의원이 본격적으로 경선 경쟁에 나섰다.박 시장은 다양한 정치경력과 재선 시장을 거친 경륜을 내세우지만, 주 의원은 50대 부산시장 후보라는 패기와 여당을 저격하는 보수 스피커라는 점을 주요 경선 전략으로 내세운다.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도가 높고, 국민의힘이 공천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어 이번 부산시장 경선에서 승부를 가를 키워드는 단연 '본선 경쟁력'이다.이에 따라 박 시장과 주 의원은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권종 예비후보가 오는 28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강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유권자분들에게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해 준비한 정책 등을 피력할 예정이다.그는 제주대학교 총대의원회 의장, 제민일보·제주일보 기자, 제주도청 사무관 등을 거쳤고, 제20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대변인,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
2026년, 위기를 넘어 성장으로… 승강기산업 진흥 본격화11월 ‘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성공 개최… 업계 해외 진출 지원 만전조재천 회장 “ ‘승강기산업 진흥 로드맵’ 수립 등 업계 성장 기반 확대 총력”대한승강기협회 조재천 회장이 내외 귀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승강기협회가 올해 ‘승강기산업 진흥 로드맵’ 수립과 관련 업계 발전을 위해 성장 기반 확대는 물론 오는 11월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성공 개최에 총력, 국내 승강기산업의 더 큰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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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미식 거장들이 거제 앞바다에서 생산된 청정 굴에 반했다. 프랑스명장요리사협회 소속 셰프 180여 명을 포함한 관계자 200여 명이 지난 21일 경남 거제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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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지역의 미래인 임산부를 포용하고 환대하는 ‘달성맘의 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달성문화도시의 핵심 비전인 ‘호혜로움’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으로 제공되는 ‘산모 힐링 음악회’는 관내 행복한 병원과 로즈맘산후조리원을 직접 찾아가 운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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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 ‘SWIMSIDE’를 공개했다.‘SWIMSIDE’ 캠페인은 단순한 음악 청취를 넘어 ‘연결, 발견, 그리고 공유’라는 팬덤의 본질적인 가치에 기반한다. 스포티파이 인앱 경험부터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펼쳐지는 오프라인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서사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몰입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인앱 경험 ‘디코딩 아리랑’을 시작으로, 서울에서 개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3일 우리금융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됐다. 2023년 3월 취임한 임 회장은 지난해 12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회장 후보로 선정됐으며, 이날 주총 의결을 거쳐 연임을 확정했다. 새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임 회장은 재임 기간 우리투자증권 출범과 동양생명·ABL생명 인수로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연임을 앞두고서는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한 경영 실적 개선과 생산적·포용금융 확대를 강조해왔다. 이날 주총에서는 윤인섭·류정혜·정용건 사외이사 선임 안건도 의결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되며 3년 연임을 확정했다. 임종룡 2기 체제가 본격 출범하면서 임 회장은 오는 2029년 3월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우리금융지주는 23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임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건을 원안 통과시켰다. 2023년 3월 취임한 임 회장은 지난해 12월 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됐다. 이번 주총을 앞두고 업계에선 임 회장의 무난한 연임을 예상했다.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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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깊이를 더하고 폭넓은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지난 2월 첫 출발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인문·사회·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 프로그램 ‘월간 인문학’을 운영하고 있다. 4월에는 ‘과학의 달’을 맞아 수학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미래 사회를 조망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5월에는‘회복과 쉼’을 주제로 삶을 다독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내면의 힘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구성했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4일 열리는 김재경 카이스트 교수의 ‘수학이 생명의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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