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룸·클린룸 시스템 기업 씨케이솔루션의 오병국 전무가 소유한 씨케이솔루션 주식 수량이 1만5000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11일 주식 수는 9000주, 지분율은 0.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2만4000주, 지분율은 0.0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5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6월 30일 보통주가 1만5000주 증가했고,
바둑 세계 최강인 신진서 9단이 연산 속도 1초당 수천 번을 자랑하는 최첨단 AI '카타고'를 눌렀다.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1승을 거둔 이세돌 이후 10년만에 인간 바둑기사가 거둔 승리다.신 9단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최종 3국에서 최고 사양의 AI '카타고'를 상대로 221수 만에 11집 반승을 거뒀다. 이로써 1국 패배 후 2·3국을 연속으로 따낸 신진서는 종합 성적 2승 1패로 최종 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상반기 우수 기업부설연구소 27개를 지정하고, 7월 21일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우수기업연구소 지정제도’는 기업 연구개발의 핵심 기반인 기업부설연구소의 질적 성장을 촉진하고, 우수 사례 확산을 통한 민간 R&D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17년 도입됐으며, 올해 상반기 27개를 포함해 총 421개 우수기업연구소가 지정됐다.이번 상반기에 지정된 우수기업연구소는 제조업 분야 15개, 서비스 분야 12개로 매출액 대비 평균 4% 수준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고 있으며, 전
“숨을 쉴 수가 없는데 집을 어떻게 돌아가요. 안전해져서 이제 집에 가도 된다고 할 때까지는 대피소에 있어야죠.” 21일 오후 2시 인천 서해구 신현초등학교에 마련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임시 대피소. 지난 18일 석남동 쿠팡32 물류센터에서 불이 난 날부터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양모
국립대구과학관은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시원한 물놀이와 흥미진진한 과학 탐구를 경험할 수 있는 ‘사이언스 풀캉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시원하고 알찬 휴가를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특별기획전, 워
오는 11월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를 대표 콘텐츠인 ‘라면레스토랑’을 대폭 강화하고 안전·교통·위생관리까지 전 분야의 운영 체계를 정비하면서 대한민국 대표 미식축제로의 브랜드 경쟁력 확보에 본격 나섰다.구미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장호 시장을 비롯해 낭만문화축제위원회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은 지역 특화산업인 '경북 디지털전환지원모델 확산산업' 최종 참여 업체를 성산면 고탄리 소재 식혜 제조업체인 농업회사법인 ㈜가야식혜옥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은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 고령군, 안동시, 상주시, 의성군, 예천군 주관으로, 기술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 및 인력 부족으로 디지털 기술 도입에 어려
대구 수성구는 지난 20일 ‘공공 AI 전환’ 선도를 위해, 구청장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AI의 기본 개념 이해를 넘어, 실제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 공무원들은 생성형 AI 프롬프트 설계 및 바이브코딩 등을
성주군의회가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민생 현안과 지역경제 예산 점검에 들어갔다.성주군의회는 지난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번 임시회는 올해 본예산 편성 이후 달라진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시급한 민생 현안을 살피기
오는 11월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를 대표 콘텐츠인 ‘라면레스토랑’을 대폭 강화하고 안전·교통·위생관리까지 전 분야의 운영 체계를 정비하면서 대한민국 대표 미식축제로의 브랜드 경쟁력 확보에 본격 나섰다.구미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장호 시장을 비롯해 낭만문화축제위원회
경북도의회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의성과 안동 지역을 찾아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며 신속한 복구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춘우·박순범 부의장, 연규식 대변인, 각 상임위원장 등 도의원은 20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