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충북 영동양수건설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시공사인 디엘이앤씨와 함께 자매마을인 산막1리 등 9개 마을을 방문해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양수건설소는 이날 인근 9개 마을에 정성껏 준비한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주민들과 덕담과 안부를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임정묵 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동 권혁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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