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중국 우한 공장이 세계경제포럼으로부터 인재혁신 등대공장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인재혁신 부문은 올해 새로 도입된 분야로 전 세계 3곳만 선정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번 선정으로 지속가능성 등대공장 5개를 포함해 총 9개 등대공장을 보유하게 됐다.세계경제포럼은 2018년 맥킨지앤컴퍼니와 함께 글로벌 등대공장 네트워크를 창설했다. 해당 네트워크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 공급망 회복력, 고객 중심성, 지속가능성, 인재혁신 등에서 성과를 창출하는 전 세계 18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