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극한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지자체가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와 안심숙소도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시 등 각 지자체는 노인 등 취약계층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 쉼터와 안심 숙소를 운영 중이다.
연일 맹위를 떨치는 폭염 속에서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가 지역주민과 고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무더위 쉼터’를 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영덕군지부 내 마련된 무더위 쉼터에서는 은행 업무를 보지 않더라도 누구나 무더위를 피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5일 한국농촌지도자충북도연합회, 한국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 충청북도4-H연합회에 총 300만원 상당의 무더위 예방용품을 전달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본원 청사 내 휴식 공간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온열질환 예방과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쉼터는 고령자와 외부활동이 많은 주민은 물론 택배·배달 종사
김석희 기자 = 속초시자원봉사센터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한 ‘2026 무더위 삼계탕데이’를 총 5
울산 남구 신정5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신정5동경로당, 삼신경로당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자율방재단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 쉼터 정상 운영 여부와 점검 대장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음료 등을 지급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게했다.이경민 신정5동 자율방재단 단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철에 무더위 쉼터 점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중부뉴스통신 = 대구 수성구는 지속적인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 쉼터를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외에도 거점경로당 10개소,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 노인복지관 2개소를
충북 청 주시 흥덕구 옥산면은 6일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지역 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했다./청주시 제공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가 11일 거제시 하청면사무소에 취약계층 무더위 나기를 응원하며 수박 30통을 맡겼다.김순이 하청면장은 “소중한 마음을
중부뉴스통신 = 희망하동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7월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하동군지회와 함께 노인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시작한 ‘냉기 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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