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일 하나금융그룹과 기탁식을 갖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행복나눔상자’ 5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행복나눔상자’에는 여름용 이불, 냉감티셔츠, 쿨토시, 보양식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이 담겼다.계양구는 기탁받은 물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지담당 공무원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15시간전
울주복지재단 서부장애인복지관은 7일 오후 복지관에서 ㈜유성엔지니어링과 함께 ‘2026년 추석맞이 별똥별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용덕 유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오세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장해진 서부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지원은 유성엔지니어링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500만원을 활용한 ‘취약계층 장애인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서부장애인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고립을 겪을 수 있는 울주군지역 취약계층 장애인 50세대를 선정해 다양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과 창녕군시설관리공단 나누고 봉사단, 창녕청년회의소는 8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활동에는 세 단체에서 32명이 참석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50세대에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경제적 어려움과 홀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거동이 불편한 90세의 한
울산동구노인복지관이 26일 HD현대1%나눔재단과 협력해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50세대에 ‘여름철 영양 식재료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HD현대1%나눔재단이 후원하는 ‘행복한끼’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되었다. 어르신들에게 제공된 총 160만 원 상당의 꾸러미는 폭염 속 영양 결핍을 막고 건강한 식단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내용물은 오리불고기 세트를 비롯해 샤인머스켓, 계란, 미숫가루, 유제품, 신선 채소 등으로 알차게 채워졌다. 이는 관할 지자체 및 성평등가족부 등이 강조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영도구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는 청학2동 자원봉사캠프가 지난 8월 8일 청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랑의 온기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계절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무더위와 폭염으로 입맛을 잃고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돌봄 취약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열무김치를 직접 담가 세대별로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했다.이영숙 청학2동 자원봉사
부산 남구 용호1동 적십자봉사회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8월 19일, 지역 홀로 어르신 50세대에 곰탕과 김치 등 보양식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보양식은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것으로, 봉사회는 해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지원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이명자 용호1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도 직접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오선하 용호1동장은 “무더위 속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무척 반갑고 뜻깊은
부산 연제구 연산8동 새마을부녀회는 8월 13일 관내 취약계층 및 1인 가구 50세대를 위한 ‘말복 맞이 사랑의 1%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닭죽, 김치, 수박 등 여름철 보양식품을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어금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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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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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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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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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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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AI의 코딩 AI 에이전트 '그록 빌드'는 단순히 코드 작성법을 알려주는 챗봇을 넘어 터미널 안에서 코드 수정과 명령 실행을 직접 처리하는 방식으로 대형 프로젝트 생산성 도구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7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그록 빌드는 스페이스XAI의 대형언어모델 그록 4.6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에이전트형 코딩 도구다.기존 AI 코딩 챗봇은 사용자가 코드를 요청하면 결과물을 생성하고, 개발자가 이를 직접 복사해 코드 편집기에 붙여넣는 방식이 일반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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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ID. 폴로' 주문 3만대 돌파…전 트림 사실상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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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가 7일 여주 신공장 준공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주공장을 소개하고 향후 마케팅 전략 등을 발표했다.씰리침대는 2016년 준공했던 여주공장은 문을 닫고 최근 신공장을 건립했다.이 공장을 통해 중국·대만·홍콩·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28년에는 여주공장 인근에 스프링 생산 공장도 추가로 짓는다.이번에 준공한 여주공장은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씰리침대의 글로벌 생산 기준과 품질 철학을 국내에서도 동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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