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 문화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콘텐츠들이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서 선보인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K-컬처 박람회에서 AI 기반 뉴콘텐츠 결과물 18편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전시작품은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우수 결과물 7개와 대학생 인턴십 결과물 11개다. 영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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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차세대 원전 EPC 입지 넓힌다…테라파워 협력 ‘마중물’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원전 최대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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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문경 첫 홍보대사에 ‘관광통’ 박강섭…연예인 대신 전문가
문경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홍보대사로 관광 행정과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인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을 위촉하며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홍보대사로 영입해 관광도시 문경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전략이다.문경시는 21일 오후 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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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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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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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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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해이홈 장애인 지원사업으로 체류형 쉼터 마련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는 장애인과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2026년 해이홈 장애인지원사업’을 일환으로 지난 27일 금산군 제원면 명암리 마을에서 장애인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체류형 쉼터 입주식을 가졌다. 해이홈 장애인지원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장애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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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3조 유증…폴리펩타이드 인수 등 사용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글로벌 CDMO 산업 내 시장 경쟁이 심화하고, 글로벌 불확정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대규모 성장투자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향후 추가 투자에 대응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을 함께 보강할 구상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톱티어 CD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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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경상 지역 수해 복구에 30억원 지원
삼성은 경남 거제∙통영, 경북 안동∙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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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빗물 안빠지는 투수블록 전면 실태조사 착수한다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 빗물이 잘 빠져야 하는 투수블록이지만, 오히려 투수 기능을 상실해 국민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혈세만 낭비하는 꼴이다.”박지원 의원은 2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대정부 질의에서 투수블록의 부실 납품 및 시공 실태를 지적하고 나섰다. 박 의원실이 조달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공공부문의 투수블록 발주 규모는 1,218억원에 달하며, 2년 만에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민간부문에서도 생태면적률 제도 강화 등으로 투수블록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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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 서이준 CHRO, 소유 주식 수량 9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5%
AI 언어 데이터 전문 기업 플리토의 서이준 CHRO가 플리토 주식 소유상황을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9000주, 지분율은 0.05%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 보통주가 9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9000주가 됐다. 사유는 주식매수선택권이었다. 취득단가는 6756원으로 기재됐다. 비고에는 주식매수선택권행사가격이라고 명시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 상기 발행주식총수는 주식매수선택권행사에 따른 상장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