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 부품 제조 기업 동일금속이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억4291만2906원으로 전년 대비 133.51% 증가한 실적을 10일 공시했다.동일금속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17억652만1874원으로, 2024년 859억8463만205원 대비 6.65%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억1791만5159원에서 14억4291만2906원으로 증가했다.다만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51억3495만3485원으로, 2024년 72억4738만8664원 대비 29.15% 감소했다
디비금융스팩12호가 2025년 개별 기준 손익 변동 내용을 5일 공시했다.디비금융스팩12호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3218만7733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 영업손실 5645만147원과 비교해 43.0% 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억4012만41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억284만5292원 대비 133.5% 증가했다. 회사는 이번 손익 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이자수익 발
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지난 해 영업이익이 1조3461억원으로 전년대비 133.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매출은 23조6718억원으로 7.6% 감소했다. 순이익은 808억원으로 76.1% 줄었다.4분기 영업손실은 122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6조1415억원과 7725억원이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지속으로 건설사들이 연초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면서, 연초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2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가 공급된다.울산에서는 남구 야음동 ‘e편한세상번영로리더스포레’가 청약 통장을 받는다.경기 김포 양촌읍 ‘여기가’, 제주 서귀포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등에서도 청약을 진행한다.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지상 최고 8층, 3개동, 총 94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84㎡와 133㎡ 53가구를 일반분양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고수익 제품 전략과 효율적 자산운용을 기반으로 영업이익을 크게 늘렸다.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1조346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3.9% 증가했으며, 매출은 23조6718억 원으로 7.6%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작년 4분기 영업손실은 12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조1415억 원, 순손실은 7725억 원이었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보조금
금천구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서울 호암산성 발굴이야기’를 주제로 서울 호암산성 발굴조사의 성과 공유를 위한 전시회를 금천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구 유일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인 ‘서울 호암산성’은 구의 주산인 호암산에 자리해 서울 서남부권 일대를 방어하는 역할을 했다. 둘레 1,547m, 면적 약 133,924㎡ 규모의 석축산성이며 신라시대에 만들어져 군사적 전략 거점 역할을 했고 행정기관으로도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이에 구는 지난 1980년대부터 서울 호
SK온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조4572억원, 영업손실 4414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영업손실 1897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2517억원 늘어났다. 직전 3분기 손실 1248억원과 비교하면 적자 폭이 3000억원 이상 확대됐다. 영업이익률은 마이너스 30.3%로 전분기 마이너스 6.9%에서 23.4%포인트 악화됐다. 연간 누적 실적은 매출 6조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으로 집계됐다.유럽 판매 물량이 확대됐음에도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로 북미 판매량이 감소하며 전체
국내 증시가 역사적 강세를 지속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28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85.96포인트 오른 5,170.81에 마감해 사상 처음으로 5,100선을 돌파하며 종가 기준 연이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중 한때 5,183.44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같은 날 코스닥도 전장보다 50.93포인트 급등한 1,133.52로 거래를 마치며 2004년 지수 개편 이후 사상 처음으로 1100선을 넘겼다. 이날 코스피는 60.54포인트 오른 5,145.39로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매출 23조 6718억원, 영업 이익 1조 3461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7.6% 감소, 영업 이익은 133.9%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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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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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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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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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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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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