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휠체어 이용자의 이동 편의를 높인 특수 목적 전기차를 소속 e스포츠 선수에게 무상으로 임대했다.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훈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이다.기아는 15일 서울 성수동에 있는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디플러스 기아 소
현대자동차·기아는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한국산업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KS 인증은 제품과 서비스가 한국산업표준에 부합함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로 운영 주체인 국가기술표준원이 지정한 기관을 통해 인증 절차가 진행된다. 로봇 분야에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인증 기관으로 지정돼
현대차그룹이 기아 전기차에 적용된 첨단 안전 보조 기술을 하나의 교향곡 형식으로 구성한 영상을 공개했다.현대차그룹은 기아 EV3와 EV4, EV5 등에 탑재된 주요 전동화 안전·편의 기술을 담은 ‘심포니 오브 EV 테크놀로지’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기아 전기차에 적용된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가속 제한 보조 ▲아이 페달 3.0 ▲스마트 회생 시스템 3.0의 작동 원리와 효과를 교향곡 구성에 맞춰 소개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각 기술이
현대자동차·기아의 자율주행 차량이 국내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 곳곳을 누빈다.현대차·기아는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K-자율주행 협력 모델'의 자동차 제작사와 운송 플랫폼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은 국내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의 근골격계 부담을 덜어주는 ‘엑스블 숄더’가 국내 최초로 착용 로봇 부문 KS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KS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KS 인증은 제품과 서
인천광역시의료원은 3월 11일 기아 오토큐 인천서비스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 참석해 공공의료사업인 ‘인천 손은 약손’ 사업을 소개하고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설명회는 기아 오토큐 인천서비스센터와 인천지역 36개 지점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로, 인천의료원 대외소통협력실 이의상 실장이 참석해 공공의료사업 추진 현황과 ‘인천 손은 약손’ 사업의 주요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인천 손은 약손’ 사업은 인천시가 추진하고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수행하는 공공의료사업으로, 의료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발굴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서 집안 가전을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며 모빌리티와 주거를 연결하는 플랫폼 전략에 속도를 낸다.현대차·기아는 23일 삼성전자와 협업해 커넥티드 카 서비스와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를 연동한 카투홈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집안 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홈투카(Home-to-Ca
기아 영업 현장에서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직원이 나왔다.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사내 최고 등급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되는 칭호다. 김 선임은 2002년 입사 이후 23년간 판매 현장에서 활동하며 연평균 164대를 기록, 누적 4000대를 달성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김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
송호성 기아 사장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기차 판매 확대와 미래 사업 전략을 포함한 올해 경영 방향을 제시한다.기아는 서울 서초구 기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친환경차 중심의 사업 계획과 주요 안건을 상정했다고 20일 밝혔다.송호성 사장은 2020년 취임 이후 매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경영 전략을 설명해왔으며 올해는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제품 경쟁력 제고와 시장 접근성 확대,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중심으로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라인업을 기반으로 판매 저변을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국제 환경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서울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부문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기관이 참여해 주요 기업의 환경 이슈 대응 수준을 평가하는 국제 이니셔티브로, 매년 기후변화와 수자원 관리 등 분야에서 기업의 정보 공개와 대응 역량을 종합 심사해 리더십 A부터 매니지먼트 B 등 총 8개 등급으로 구분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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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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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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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예술제 명칭 변경 과정·발기인 관련 기록 수정해야”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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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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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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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재정위기 '투자' 해명에, 조지훈 "왜 전주시만 빚폭탄 맞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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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시 채무 증가를 두고 '투자'라고 해명한 데 대해 조지훈 예비후보가 '재정관리 실패'라며 반박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범기 예비후보의 기자회견 내용에 내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조 예비후보는 "우 예비후보가 지난 6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8기 들어 전주시 지방채가 늘어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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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개헌 관련 “‘중임 안 하겠다’고 선언하라”vs이재명 대통령 “중임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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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개헌에 대해 중임을 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어차피 자신의 중임은 불가능함을 강조했다. 청와대와 국민의힘에 따르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에서 장동혁 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방선거와 동시에 하는 개헌에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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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앞두고 '식사비 대납 의혹' 공방 격화...이원택 "명백한 허위사실로 법적 대응"vs 안호영 "도민들 같은 기준 적용되는지 지켜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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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을 하루 앞두고 이원택·안호영 두 후보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최근 제기된 '식사 및 음주 비용 제3자 대납 의혹'을 둘러싸고 양측이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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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2026학년도 후기 일반전형 모집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일반전형 모집에 나선다.이번 모집의 원서 접수는 2026년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면접은 5월 9일, 합격자 발표는 5월 28일이다. 지원은 진학사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입학 관련 문의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행정실에서 받는다.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실무 인재를 위한 실전형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창업학 석사 과정은 5학기제로 운영되며, 사업계획서 작성과 창업·기업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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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출 기업 '안전망' 강화 및 해외 판로 확대먼저, 시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에 대비해 2025년 실적이 있는 관내 183개 수출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대금 미지급이나 환율 변동 위험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한다.또한 KOTRA와 손잡고 ▲수출 마케팅 ▲해외 박람회 참가 ▲해외 지사화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