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와 협력하며 지역 밀착형 마케팅과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다. 제주SK와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0일 구단 클럽하우스에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에게 ‘더 뉴 그랜저’를 전달하는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정태영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이번 차량 전달식은 제주의 간판 프로스포츠 구단인 제주SK와 제주의 대표적 자동차 기업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가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도민 접점
KT가 23일 기아, 자율주행 기술 기업 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23일 KT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원격 운전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기 위한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민간과 공공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기아 양재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서상규 KT Enterprise부문 기업사업본부 기업사업1담당 상무와 강주엽 기아 신사업기획실 상무, 현영진 에스유엠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앞서 3
국내 인기 e스포츠 구단 중 하나인 디플러스 기아가 최근 전체 종목 선수단을 대상으로 급여를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며 선수들과 팬들에게 사과했다. 디플러스 기아 구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무상점검 항목은 냉각수, 오일류, 브레이크, 배터리, 공조장치, 타이어 공기압, 등화장치 등 주요 부품이다.점검을 희망하는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1205개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전국 17개 직영 서비스센터 및 747개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점검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무상점검 쿠폰은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의 경우 20일부터 22일까지 ‘마이현대’, ‘현대인증중고차(Hyund
해양환경공단은 2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해양수산부, 기아, 충청남도, 서천군,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유승광 서천군수,
KT는 기아, 자율주행 기술 기업 에스유엠과 기아 양재사옥에서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원격 운전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기 위한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민간과 공공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3사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관계 부처와 제주도 일반도로에서 원격 운전 실증을 진행하며 기술 완성도와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3사는 협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통신망을 활용한 원격 운전 서비스 운영과 운영
기아의 사회공헌사업 ‘기아 초록여행’이 추석을 앞두고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귀성 지원에 나선다.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명절 기간에 맞춤형 차량과 경비를 제공해 가족 방문을 돕는다는 취지다.14일 기아 초록여행은 오는 9월23일부터 28일까지 5박6일간 장애인 가정을 위한 ‘한가위 귀성길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도 교통수단 제약으로 고향 방문을 망설여야 했던 장애인 가정에 차량과 귀성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명절 이동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게 더 큰 부
현대건설이 건설현장에 산업용 착용 로봇을 투입하며 작업자 부담을 줄이는 스마트 건설 기술 적용에 나섰다. 장시간 팔을 들어야 하는 천장 작업에 로봇을 활용해 근로자의 어깨와 팔 피로를 낮춘다는 구상이다.29일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의 내장목공사에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를 건설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 로봇은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했다. 내장목공사의 천장 작업은 근로자가 팔을 머리 위로 든 상태에서 자재 설치와 고정 작업을 반복하는 공정이다. 작업 특성상 어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에 산업용 착용 로봇을 도입하며 스마트 건설 기술 확대에 나선다.반복적인 고강도 작업에서 발생하는 근로자의 신체 부담을 줄이고 작업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착용형 보조 로봇 '엑스블 숄더'를 건설업계 최초로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도입한 로봇은 천장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깨와 팔의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천장 마감 작업은 작업자가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 목적기반모빌리티 PV5를 앞세워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에서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 의료시설이 한곳에 몰려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을 차량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방식이다.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에서 기아 PV5 카고 롱을 의료 서비스용으로 개조한 실증 차량을 선보였다. 해당 모델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추진할 스마트시티 기반 헬스케어 실증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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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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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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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장은수 선수 첫 우승하며 나흘간의 열전 마무리
문음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의 첫 우승과 함께 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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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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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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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행복 찾아라"···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정읍고서 '2026 JB인문학 강좌' 개최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강연을 개최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후원하고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JB인문학 강좌'가 14일 정읍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들이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와 방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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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터 농업·보훈·문화·안보까지…'활력 평창' 지역 곳곳에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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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스포츠와 지역 먹거리, 보훈, 문화예술, 안보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력을 더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름철 대표 스포츠 행사인 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비롯해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6·25전쟁 참전유공자 훈장 전수, 대규모 전통예술축제 손님맞이, 을지연습을 통한 지역 안보태세 점검까지 분야도 다양하다.먼저 평창의 대표적인 여름 스포츠 무대가 열린다. 오는 16일 오전 7시 30분 대관령면 일원에서는 ‘2026 HAPPY700평창 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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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도민제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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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의정 구현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11월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8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60일간 도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도민의 의견을 감사 과정에 적극 반영해 행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취지다.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도비보조금 부당 수령 및 주요 사업의 예산 낭비 사례, 기타 도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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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과대학, '통합 6년제' 의학교육 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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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과대학이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지역의료 인력 양성정책에 대응해 ‘통합 6년제’ 의학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학제 개편을 넘어 지역의료와 미래 의료혁신을 이끌 의사를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교육혁신이다.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의과대학은 오는 18일, 의학1호관 2층 백송홀에서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혁신을 위한 사명 및 통합6년제 교육과정 개편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의학교육 환경의 변화와 지역의사제를 비롯한 지역의료에 대한 사회적 책무 확대에 대응해 강원대 의과대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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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500명 반대 서명한 완주 폐기물 파쇄시설…10월 허가 여부 갈린다
전북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추진 중인 폐기물 파쇄시설을 둘러싼 주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9월 민원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께 사업계획의 적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지난달 22일부터 이어온 현장 농성을 14일 철거했지만, 1500여 명의 반대 서명을 완주군에 전달하는 등 사업계획에 대한 반대 입장은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의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