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현대차·기아·제네시스는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앞서 차량의 주요 부품 및 기능을 점검해 각종 사고를 방지하고 고객의 안전한 운전을 돕고자 무상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무상점검 항목은 오일류, 냉각수, 배터리,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공조장치, 등화장치, 브레이크 패드, 워셔액 등이다.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1203개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전국 750개 오토큐(직
버카다코리아는 현대자동차의 보안 캠페인에 차세대 보안 기술 전시 기업으로 초청돼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임직원의 정보·물리보안 인식을 높이고 최신 보안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현대자동차 강남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양재 사옥에서도 열린다.버카다는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리 플랫폼 ‘버카다 커맨드’와 돔 카메라 ‘CD63-E’를 소개했다. AI 기반 자연어
수원특례시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 조성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수원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8개 기업·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컨소시엄은 현대자동차㈜, 기아㈜, 한전케이디엔㈜, 가온로보틱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씨엘모빌리티, ㈜영국씨앤피, 수원도시재단으로 구성했다. 수원시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주관 ‘2026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네시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이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을 진행한다.연휴 기간 귀성·귀경 차량이 늘어나는 만큼 사전에 차량 상태를 확인해 안전운전을 지원한다는 취지다.현대차·기아·제네시스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추석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장거리 주행에 앞서 차량의 주요 기능과 소모품 상태 등을 확인해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에는 차량 운행과 직접적으
경기도 화성시 서남부권이 주거와 산업, 교통망을 잇는 미래 핵심 성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기아 오토랜드 화성을 축으로 산업 인프라가 굳건히 형성된 상태에서 철도망 확충과 순환철도 신설, 주거지 개발 등 생활 환경을 격상하기 위한 사업이 이어지며 우정읍 조암리 주변의 개발 잠재력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서남부 지역의 종합적 개발 필요성은 이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화성 서부권에는 기아차 공장과 현대자동차 연구시설, 향남 의료산업단지, 장안·팔탄권역 제조업체 등 우수한 일자리가 밀집되어 있다. 이에 비해 정주 기반과 교통
현대차·기아가 배터리 제조사와 함께 사용 후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로 새롭게 활용하는 실증 사업에 나선다. 현대차와 기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5개사는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차세대 ESS 사업인 ‘UBESS’ 모델 검증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현대차·기아의 전용 EV 플랫폼 ‘E-GMP’ 전기차의 사용 후 배터리팩을 활용한 국내 첫 사례다. 실증 설비는 총 200kWh 규모의
기아가 전국 우체국 집배 현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목적기반차량을 투입한다. 집배원들의 업무 동선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적자 솔루션을 적용해 현장 실사용자의 편의성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기아는 우편물 수집 및 배달 등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200대를 순차 배치한다고 11일 밝혔다.우정사업본부에 인도되는 PV5 카고는 기아의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KT가 현대자동차, 특장 모빌리티 전문기업 MTR, 스마트 알림장 플랫폼 기업 키즈노트와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KT Enterprise부문 기업사업본부장 노형래 상무와 현대자동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MTR 천성재 대표, 키즈노트 강아름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통학 차량 내 아동 잔류 및 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 사고 예방과 어린이 통학 운영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
현대자동차 충남 아산공장이 협력사 최고경영자들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섰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31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아산공장 협력사 CEO 32명을 대상으로 ‘CEO 안전 아카데미’와 산업재해 예방 결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 경영진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켜 생산 현장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 아카데미에서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기업의
기아가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차량 ‘더 기아 PV7’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중형급 PV5에 이어 대형급 모델을 추가하며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대응하는 PBV 제품군을 넓힌다.31일 기아에 따르면 회사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PV7은 기아의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PBV 모델이다.기아는 PV7을 통해 전동화 PBV 라인업을 대형 차급까지 확장한다. 회사는 빠르게 변하는 고객의 업무 환경과 다양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존비즈온, ‘CAIO Summit 2026’....AI-Native Enterprise 전략 제시
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척시의회, 2026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5시간전
삼척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삼척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이용자들의 생활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서 생활체육 저력 과시
6시간전
영주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다수 종목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며 영주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 영주시는 전체 23개 종목 가운데 20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총 392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특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클, 바이낸스서 1억달러 투자 유치…USDC 글로벌 확장 탄력
바이낸스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에 1억달러를 투자하고, 5년간 자사 플랫폼에서 USDC 확산을 지원하기로 했다.22일 CNBC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서클이 미국 중심인 USDC 기반을 해외로 넓히고,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서 테더 USDT와 경쟁하려는 행보다.계약에 따라 바이낸스는 서클 주식을 주당 80.84달러에 1억달러치 매입한다.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최대 2년간 보호예수 조건이 붙는다. 서클은 그 대가로 USDC 잔고와 연동된 월간 인센티브 수수료를 바이낸스에 지급하고, USDC는 바
Generic placeholder image
iM사회공헌재단, 200만원 상당 아동 운동화 지원
6시간전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22일 iM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지정 기탁금 200만원을 전달받아 울산중앙초등학교 교육복지 우선지원대상 아동 22명에게 추석맞이 운동화를 지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임금 3.5% 인상
6시간전
강원대학교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 조정에 최종 합의했다. 강원대병원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 강원대병원분회는 지난 21일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노사는 총액 대비 임금 3.5% 인상을 비롯해 직원들의 각종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노조의 파업 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