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대학교는 기아, 광주글로벌모터스 및 지역 자동차 협력사들과 함께 광주 자동차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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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카다코리아는 현대자동차의 보안 캠페인에 차세대 보안 기술 전시 기업으로 초청돼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임직원의 정보·물리보안 인식을 높이고 최신 보안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현대자동차 강남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양재 사옥에서도 열린다.버카다는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리 플랫폼 ‘버카다 커맨드’와 돔 카메라 ‘CD63-E’를 소개했다. AI 기반 자연어
부산항만공사는 14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타트업과 함께 「부산항 AI 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BPA-현대자동차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양사가 체결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 및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현대자동차가 추진 중인 친환경 사업과 부산항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부산항 친환경 인프라 구축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행사에서는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타트업이
기아의 사회공헌사업 ‘기아 초록여행’이 추석을 앞두고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귀성 지원에 나선다.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명절 기간에 맞춤형 차량과 경비를 제공해 가족 방문을 돕는다는 취지다.14일 기아 초록여행은 오는 9월23일부터 28일까지 5박6일간 장애인 가정을 위한 ‘한가위 귀성길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도 교통수단 제약으로 고향 방문을 망설여야 했던 장애인 가정에 차량과 귀성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명절 이동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게 더 큰 부
경기도 화성시 서남부권이 주거와 산업, 교통망을 잇는 미래 핵심 성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기아 오토랜드 화성을 축으로 산업 인프라가 굳건히 형성된 상태에서 철도망 확충과 순환철도 신설, 주거지 개발 등 생활 환경을 격상하기 위한 사업이 이어지며 우정읍 조암리 주변의 개발 잠재력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서남부 지역의 종합적 개발 필요성은 이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화성 서부권에는 기아차 공장과 현대자동차 연구시설, 향남 의료산업단지, 장안·팔탄권역 제조업체 등 우수한 일자리가 밀집되어 있다. 이에 비해 정주 기반과 교통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 목적기반모빌리티 PV5를 앞세워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에서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 의료시설이 한곳에 몰려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을 차량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방식이다.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에서 기아 PV5 카고 롱을 의료 서비스용으로 개조한 실증 차량을 선보였다. 해당 모델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추진할 스마트시티 기반 헬스케어 실증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이번에
LX세미콘은 모터 제어에 최적화된 MCU 'LX61101'을 양산해 현대차·기아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사업으로 육성 중인 차량용 MCU에서 거둔 첫 성과이자, 현대·기아 차량에 탑재되는 최초의 국산 MCU다.LX61101은 자동차 바디 전장 시스템의 모터 속도와 위치, 회전 방향, 토크 등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반도체다. 40MHz ARM Cortex-M3 코어를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정밀한 제어 성능을 구현했다. 차량 윈도우의 자동 폐쇄 중 장애물 감지 시 다시 열리는 안전장치와 차량
KT가 현대자동차, 특장 모빌리티 전문기업 MTR, 스마트 알림장 플랫폼 기업 키즈노트와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KT Enterprise부문 기업사업본부장 노형래 상무와 현대자동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MTR 천성재 대표, 키즈노트 강아름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통학 차량 내 아동 잔류 및 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 사고 예방과 어린이 통학 운영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
현대자동차 충남 아산공장이 협력사 최고경영자들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섰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31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아산공장 협력사 CEO 32명을 대상으로 ‘CEO 안전 아카데미’와 산업재해 예방 결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 경영진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켜 생산 현장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 아카데미에서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기업의
기아가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차량 ‘더 기아 PV7’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중형급 PV5에 이어 대형급 모델을 추가하며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대응하는 PBV 제품군을 넓힌다.31일 기아에 따르면 회사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PV7은 기아의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PBV 모델이다.기아는 PV7을 통해 전동화 PBV 라인업을 대형 차급까지 확장한다. 회사는 빠르게 변하는 고객의 업무 환경과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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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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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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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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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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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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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성,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 in 안성' 성황
안성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스타필드 안성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 in 안성’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고 스타필드 안성이 협력하여 사회연대경제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사회연대경제기업 28개사가 참여해 지역 농산물 가공품, 전통주, 수공예품, 친환경 생활용품 등을 선보였다.행사 기간 중에는 판매 부스와 함께 ‘나만의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일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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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민 동의 가능한 개헌 추진”…李 권력분산 개헌 힘실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첫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개헌과 정치개혁, 경찰개혁, 민생경제를 향후 당 운영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프랑스 일간 르몽드와의 인터뷰에서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권력 분산을 위한 개헌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여권의 개헌 논의가 정기국회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김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개헌의 우선 과제로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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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함양연암문화제 12일부터 이틀간 개최
제23회 함양연암문화제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안의면 체육공원과 안의면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연암문화제에서는 ‘연암의 자취, 물레방아의 고장 안의’를 주제로 연암 박지원 선생의 실학 정신과 안의의 역사와 문화를 공연과 체험,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첫날인 12일에는 연암 박지원 선생의 업적과 사상을 기리는 현민 안녕기원제를 시작으로 연암 학술대회와 연암 부임행차가 이어진다. 연암 부임행차는 안의면 일원을 행진하며 연암 선생이 안의현감으로 부임했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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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333회 임시회 개회
포항시의회는 8일 제333회 임시회를 개회해 1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최광열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민원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대천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임주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한의약 육성 조례안 ▲김정엽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실종자 수색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시의회는 8일 제1차 본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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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경찰서, 초등학교 통학로 일대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
대구 성서경찰서는 9월 4일 성서초등학교 통학로에서 경찰관과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한 합동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방학 이후 2학기를 맞아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등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줄이고, 통학로 주변 범죄 취약 요인들을 점검하는 등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진행되었다.성서경찰서는 이번 안전 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 주요 통학로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경찰과 학교전담경찰관, 교통경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