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와 협력하며 지역 밀착형 마케팅과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다. 제주SK와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0일 구단 클럽하우스에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에게 ‘더 뉴 그랜저’를 전달하는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조자룡 제주SK FC 대표이사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정태영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이번 차량 전달식은 제주의 간판 프로스포츠 구단인 제주SK와 제주의 대표적 자동차 기업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가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도민 접점
국내 인기 e스포츠 구단 중 하나인 디플러스 기아가 최근 전체 종목 선수단을 대상으로 급여를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며 선수들과 팬들에게 사과했다. 디플러스 기아 구
충남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전 활동에 나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을 보탰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그룹장회와 함께 곡교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곡교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봉사에는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그룹장회 임직원과 가족 등 17명이 참여했으며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무상점검 항목은 냉각수, 오일류, 브레이크, 배터리, 공조장치, 타이어 공기압, 등화장치 등 주요 부품이다.점검을 희망하는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1205개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전국 17개 직영 서비스센터 및 747개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점검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무상점검 쿠폰은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의 경우 20일부터 22일까지 ‘마이현대’, ‘현대인증중고차(Hyund
현대카드가 현대자동차 해외법인간 스테이블코인 실제 송금 검증을 마치고 도입 준비를 완료했다.현대카드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현대자동차 미국·멕시코 법인간 송금을 진행하는 PoC를 완료하고, 이달 말 유럽 법인간 2차 PoC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1차 PoC는 현대자동차미국법인이 2만 달러를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해 현대자동차멕시코법인에 송금하고 다시 달러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송금 완료까지는 평균 7분이 걸려, 기존 은행 송금이 3~4시간 이상 걸리는 것과
기아 니로 EV와 현대 코나 일렉트릭이 전기차 배터리 열화 비교 조사에서 가장 높은 배터리 잔존 용량을 기록했다.14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스웨덴 중고차 플랫폼 칼라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실시한 전기차 배터리 건강도 검사 9954건을 바탕으로 주행거리 10만km 안팎에서 모델별 배터리 잔존 성능을 비교했다.조사 결과 1위는 64킬로와트시 배터리를 탑재한 기아 니로 EV였다. 평균 배터리 건강도는 97.25%로 집계됐다. 뒤를 이은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 시장에서 올해 상반기 기준 최다 판매 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웠다. 하이브리드 모델을 앞세운 판매 확대가 두드러진 가운데 두 회사는 한미일 경제대화 틀 안에서 사이버보안 협력에도 나섰다.2일 현대차·기아에 따르면, 두 회사는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각각 45만568대, 43만727대를 판매하며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차 미국법인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3% 늘었고 기아 미국법인도 지난해 같은 기간 41만6511대보다 3% 증가했다. 현대차의 상반기 판매 증가는 하이브리드
공정거래위원회는 7월 16일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 그룹 5개 계열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디엑스 등이다.이번 상생협약은 포스코의 공급망에 속한 1차 협력사를 넘어, 2차 이하 중소 협력사까지 상생협력 혜택이 원활히 흘러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삼성, SK, LG, 현대자동차 그룹에 이어 대기업집단 중 다섯번째로 체결하는 것이다.상생협약의 주요 내용은 크게 ▲포스코 및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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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21일 지역 노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손발마사지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이번 봉사활동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재가어르신 수면관리 프로그램 '오늘도 굿나잇! 시즌2'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손발마사지 교육을 이수한 참여 어르신들이 배운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나눔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이날 봉사에는 손발마사지 교육을 수료한 참여 어르신들과 현대자동차 '기사모' 자원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손과 발을 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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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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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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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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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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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수사기관 친족 범죄 은닉·증거인멸 처벌 추진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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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 공직자의 철학은 결국 정책으로 구현된다. 정책은 무엇으로 뒷받침돼나. 결국, 돈이다. 예산이 곧 정책인 셈이다.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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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8일 부산진구 전포1동 청년회는 전포1동 새마을부녀회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층 2가구를 대상으로 LED 전등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주거환경 개선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이날 청년회원들은 노후된 조명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전등으로 교체해 보다 밝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LED 전등은 기존 조명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수명이 길어 저소득층 가구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승현 회장은 “작은 도움이 이웃들의 일상을 더욱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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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 일산테크노밸리 사업구역의 절반 이상을 묶어온 군사시설 규제가 해제된다. 건축물 고도와 토지 이용을 제한했던 군 협의 의무가 사라지면서 토지 분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