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대학교는 기아, 광주글로벌모터스 및 지역 자동차 협력사들과 함께 광주 자동차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부산항만공사는 14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타트업과 함께 「부산항 AI 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BPA-현대자동차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양사가 체결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 및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현대자동차가 추진 중인 친환경 사업과 부산항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부산항 친환경 인프라 구축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행사에서는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타트업이
기아의 사회공헌사업 ‘기아 초록여행’이 추석을 앞두고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귀성 지원에 나선다.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명절 기간에 맞춤형 차량과 경비를 제공해 가족 방문을 돕는다는 취지다.14일 기아 초록여행은 오는 9월23일부터 28일까지 5박6일간 장애인 가정을 위한 ‘한가위 귀성길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도 교통수단 제약으로 고향 방문을 망설여야 했던 장애인 가정에 차량과 귀성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명절 이동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게 더 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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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서남부권이 주거와 산업, 교통망을 잇는 미래 핵심 성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기아 오토랜드 화성을 축으로 산업 인프라가 굳건히 형성된 상태에서 철도망 확충과 순환철도 신설, 주거지 개발 등 생활 환경을 격상하기 위한 사업이 이어지며 우정읍 조암리 주변의 개발 잠재력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서남부 지역의 종합적 개발 필요성은 이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화성 서부권에는 기아차 공장과 현대자동차 연구시설, 향남 의료산업단지, 장안·팔탄권역 제조업체 등 우수한 일자리가 밀집되어 있다. 이에 비해 정주 기반과 교통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 목적기반모빌리티 PV5를 앞세워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에서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 의료시설이 한곳에 몰려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을 차량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방식이다.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에서 기아 PV5 카고 롱을 의료 서비스용으로 개조한 실증 차량을 선보였다. 해당 모델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추진할 스마트시티 기반 헬스케어 실증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이번에
LX세미콘은 모터 제어에 최적화된 MCU 'LX61101'을 양산해 현대차·기아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사업으로 육성 중인 차량용 MCU에서 거둔 첫 성과이자, 현대·기아 차량에 탑재되는 최초의 국산 MCU다.LX61101은 자동차 바디 전장 시스템의 모터 속도와 위치, 회전 방향, 토크 등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반도체다. 40MHz ARM Cortex-M3 코어를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정밀한 제어 성능을 구현했다. 차량 윈도우의 자동 폐쇄 중 장애물 감지 시 다시 열리는 안전장치와 차량
KT가 현대자동차, 특장 모빌리티 전문기업 MTR, 스마트 알림장 플랫폼 기업 키즈노트와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KT Enterprise부문 기업사업본부장 노형래 상무와 현대자동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MTR 천성재 대표, 키즈노트 강아름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통학 차량 내 아동 잔류 및 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 사고 예방과 어린이 통학 운영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
현대자동차 충남 아산공장이 협력사 최고경영자들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섰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31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아산공장 협력사 CEO 32명을 대상으로 ‘CEO 안전 아카데미’와 산업재해 예방 결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 경영진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켜 생산 현장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 아카데미에서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기업의
기아가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차량 ‘더 기아 PV7’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중형급 PV5에 이어 대형급 모델을 추가하며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대응하는 PBV 제품군을 넓힌다.31일 기아에 따르면 회사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PV7은 기아의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PBV 모델이다.기아는 PV7을 통해 전동화 PBV 라인업을 대형 차급까지 확장한다. 회사는 빠르게 변하는 고객의 업무 환경과 다양한
현대차·기아가 모빌리티 산업 전환기에 발맞춰 울산 등 협력사의 AI 기반 제조 품질 경쟁력 강화 등 AX 지원을 위해 경주에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마련했다. 현대차·기아는 27일 협력사 전용 교육 시설인 경주 현대차그룹 글로벌상생협력센터에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준호 현대차·기아 구매전략사업부장,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과 주요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품질·공정·데이터 기반의 현장 직무 중심 맞춤형 AI 교육을 지원하고, 내연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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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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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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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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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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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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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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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건축사회관 1층 대강당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건축계 주요 관계자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는 공로상 수여 등이 진행됐으며, 개막작 를 상영했다.이 작품은 1988년 시작된 ‘구마모토 아트폴리스’의 38년간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공건축이 도시의 정체성과 공간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조명했다. 김수동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재록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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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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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전보▲김현진 건축문화경관과장▲김남균 교통서비스정책과장▲나진항 철도운영과장▲이중기 철도투자개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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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용산역에 폐플라스틱 재활용 ‘업사이클링 벤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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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폐플라스틱을 철도역 편의시설로 재활용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코레일은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벤치 30개를 용산역 2층 맞이방에 설치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설치는 지난 6월 코레일이 이마트, 테라사이클과 체결한 ‘업사이클링 벤치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첫 성과다.벤치는 ‘가플지우’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테라사이클이 벤치로 재가공했다.용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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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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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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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8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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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공간정보 전문인력 양성 성과를 인정받아 8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에 이름을 올렸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토정보교육원 산하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최우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다.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인재 양성 정책과 연계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