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대학교는 기아, 광주글로벌모터스 및 지역 자동차 협력사들과 함께 광주 자동차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부산항만공사는 14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타트업과 함께 「부산항 AI 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BPA-현대자동차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양사가 체결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 및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현대자동차가 추진 중인 친환경 사업과 부산항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부산항 친환경 인프라 구축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행사에서는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타트업이
해양환경공단은 2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해양수산부, 기아, 충청남도, 서천군,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유승광 서천군수,
기아의 사회공헌사업 ‘기아 초록여행’이 추석을 앞두고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귀성 지원에 나선다.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명절 기간에 맞춤형 차량과 경비를 제공해 가족 방문을 돕는다는 취지다.14일 기아 초록여행은 오는 9월23일부터 28일까지 5박6일간 장애인 가정을 위한 ‘한가위 귀성길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도 교통수단 제약으로 고향 방문을 망설여야 했던 장애인 가정에 차량과 귀성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명절 이동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게 더 큰 부
현대건설이 건설현장에 산업용 착용 로봇을 투입하며 작업자 부담을 줄이는 스마트 건설 기술 적용에 나섰다. 장시간 팔을 들어야 하는 천장 작업에 로봇을 활용해 근로자의 어깨와 팔 피로를 낮춘다는 구상이다.29일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의 내장목공사에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를 건설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 로봇은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했다. 내장목공사의 천장 작업은 근로자가 팔을 머리 위로 든 상태에서 자재 설치와 고정 작업을 반복하는 공정이다. 작업 특성상 어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에 산업용 착용 로봇을 도입하며 스마트 건설 기술 확대에 나선다.반복적인 고강도 작업에서 발생하는 근로자의 신체 부담을 줄이고 작업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착용형 보조 로봇 '엑스블 숄더'를 건설업계 최초로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도입한 로봇은 천장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깨와 팔의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천장 마감 작업은 작업자가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 목적기반모빌리티 PV5를 앞세워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에서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 의료시설이 한곳에 몰려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을 차량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방식이다.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에서 기아 PV5 카고 롱을 의료 서비스용으로 개조한 실증 차량을 선보였다. 해당 모델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추진할 스마트시티 기반 헬스케어 실증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이번에
현대차증권이 최대주주 현대자동차 등의 소유 주식 합계가 1만4173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공시는 이번보고서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주식 소유 현황을 신고한 것으로, 직전보고서제출일인 2025년 6월 11일 대비 보통주식이 1만4173주 늘었다. 이번보고서제출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합계는 2469만4736주다.개인별 세부변동사항에 따르면 계열사임원 배형근이 2026년 8월 4일 장내매수를 통해 현대차증권 보통주식 1만4173주를 취
해양환경공단이 민관 협력으로 서천 갯벌 블루카본 생태계 복원을 추진한다.해양환경공단은 2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해양수산부, 기아㈜, 충청남도, 서천군,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유승광 서천군수,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김양수 한국해양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기아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화성시
충남도가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친다.도는 28일 서울 그랜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해양수산부, 서천군, 기아,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재단과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황종우 해수부 장관, 유승광 서천군수,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김양수 한국해양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보고 및 홍보영상 시청에 이어 협약서 서명 등 순으로 진행됐다.블루카본은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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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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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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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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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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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에 800mm 비, 거제·통영 학교 침수 피해 속출
광복절 연휴 동안 남해안에 약 800㎜에 이르는 비가 쏟아지면서 거제와 통영에 있는 학교 곳곳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경남교육청이 17일 오전 7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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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행암문예마루에서 인공지능 활용 글쓰기 강연
창원시가 지난 22일 행암문예마루 열린창작공간에서 ‘인공지능 웹소설 글쓰기 첫걸음’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했다. 이날 박기봉 작가가 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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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울시,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서 'AI 미래 캠프' 열어
KT는 서울시,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서울도봉경찰서와 함께 지난 22일 서울 도봉구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KT-서울시와 함께하는 AI 미래 캠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이 AI 기술과 윤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참가 학생들은 25명씩 4개 조로 나뉘어 5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KT의 이동식 AI 체험교육관 'AI 스테이션'에서 AI 기술과 윤리를 체험하고, AI 자격검정 AICE와 연계한 블록 코딩교육 'A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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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주) 샤롯데봉사단 양삼사랑나눔팀, 부전2동에 냉감이불 기탁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양삼사랑나눔팀은 2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여름용 냉감이불 13세트를 부전2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샤롯데봉사단 양삼사랑나눔팀 관계자는 “올해 기록적인 폭염으로 고통받는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냉감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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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1동 광명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양곡 200kg 기탁
부산 사상구 덕포1동에 위치한 성취도량 광명사는 지난 19일 덕포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곡 200kg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광명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광명사 법경스님은 “무더위에 지친 관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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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LG유플러스는 유튜브와 함께 개최한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행사에 총 5009건의 작품이 접수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유쓰 AI 쇼츠 페스티벌은 AI 시대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쇼츠 영상 공모전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전국민 AI 경진대회'의 일환으로 지난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됐다.공모전은 구글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 등을 활용해 개성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심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