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 해미면이 사통팔달 서해안의 교통 관문으로 도약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오전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면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미면민과 대화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해미면민들은 이날 이 시장에게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 도시계획도로 개설, 마을 주도로 확·포장 등을 건의했다. 또한, 서산공항 및 철도사업 진행 상황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질문했다. 충남의 하늘길이 될 서산공항은 군 비행장을 활용해 민항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시는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올해 중 기본 및 실
충남 서산시 해미면이 사통팔달 서해안의 교통 관문으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20일 오전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면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미면민과 대화가 진행됐다고 밝혔다.해미면민들은 이날 이 시장에게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 도시계획도로 개설, 마을 주도로 확·포장 등을 건의했다.또한, 서산공항 및 철도사업 진행 상황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질문했다.충남의 하늘길이 될 서산공항은 군 비행장을 활용해 민항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시는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올해 중 기본 및 실시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4일 부터 5일까지 이틀간 부대 인근 지역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전비 장병과 군무원은 서산시 고북면, 해미면, 보령시 웅천읍 소황리 등 부대 인근 70여 개 마을을 방문했다. 20전비는 준비한 설 선물 세트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감찰안전실장 최정현 대령은
24시간전
서산시는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에 음암면 도당리, 해미면 홍천리, 수석동 등 일부 지역이 새로 포함됐다고 밝혔다.새로 포함된 지역은 171필지며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75명은 군 소음 피해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군 소음 대책지역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부터 3종까지 구분된다.3종 구역 거주 주민은 월 최대 3만 원의 피해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전입 일자, 근무지 위치 등에 따라 금액은 줄어들 수 있다.군 소음 피해보상금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군 소음 대책지역에
 충남 서산시는 군 소음 대책지역 3종 구역에 음암면 도당리, 해미면 홍천리, 수석동 등 일부 지역이 새로 포함됐다고 밝혔다.  새로 포함된 지역은 171필지며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75명은 군 소음 피해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 소음 대책지역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부터 3종까지 구분된다.  3종 구역 거주 주민은 월 최대 3만 원의 피해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전입 일자, 근무지 위치 등에 따라 금액은 줄어들 수 있다.  군 소음 피해보상금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군 소음
서산시의회가 지난 5일 서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정부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성명서에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에서 송전선로 종착지를 서산시 해미면 ‘신서산 변전소’로 설정해 “타지역 편익을 위해 서산시민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폭거”라며, 사업의 강행을 강력히 규탄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서산시의 경우 이미 충남 최대 수준의 변전소 5개소를
   충남 서산시가 ‘345㎸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해당 사업은 호남 지역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으로 공급하기 위해 충남 7개 시군 등을 관통하는 대규모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현재 최적 경과지 선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지난해 12월 10일 제6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는 최종 경과대역이 선정됐다.  최종 경과대역에는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이 포함됐으며, 앞으로의 절차로 후보 경과지 선정 및 주민설명회, 최적 경과지 선정 등이 남아있다.  서산 지역에는 이미
김만식 기자 = 충남 서산시 해미면이 사통팔달 서해안의 교통 관문으로 도약하고 있다.시는 20일 오전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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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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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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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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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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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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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통합방위협의회, 설 맞아 군·소방 위문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 음성군 통합방위협의회가 11일 지역방위와 공공의 안전에 힘쓰는 유관 군부대와 음성소방서를 방문해 농협상품권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위문에는 통합방위실무위원회 의장인 장기봉 부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에게 농협상품권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장기봉 부군수는 “설 연휴에도 국방과 공공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과 소방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지역 안전에 힘써달라”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 통합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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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설 앞두고 협력사에 정산대금 263억 원 조기 지급
코레일유통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정산 대금 263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코레일유통은 최근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명절 전 자금 부담을 덜고 상생 협력과 동반성장 실천을 위해 이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코레일유통은 오는 12일 1170여 개 협력사 대상 263억 원을 지급한다.조기 지급 항목은 2월 말 정산 예정이던 납품 원가와 매장 운영 원가 등으로 지급 시기를 최대 17일가량 앞당긴다.지급 대상은 전국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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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 THE100리포트 통해 "DB보다 DC 중심의 관리 필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2024년 퇴직연금통계결과’를 심층 분석한 ‘THE100리포트 117호’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리포트는 2024년 퇴직연금통계에 대해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퇴직연금제도의 운용 현황과 최근 변화 트렌드를 다각도로 선보인다. 특히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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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삼성면,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설 명절을 맞아 충북 음성군 생극면과, 삼성면이 11일,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 생극면에서는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협의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재단, 자연보호협회 회원과 면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며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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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선정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11일 ‘2026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에 선정돼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한 청년 로컬창업 인재 양성 속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로컬콘텐츠 중점대학’은 대학을 로컬창업 현장훈련 공간의 거점으로 삼아 교과·비교과 교육과 실습을 연계해 지역 기반 예비창업자를 육성하는 사업이다.지역문제 해결 의지와 로컬콘텐츠 개발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중심으로, 로컬 및 융·복합적 소양을 갖춘 지역 기반 예비창업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한국교통대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창업 인프라를 결합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