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19일 ‘2026 한미우호축제’가 열린다. 축제 무대에는 바다와 수퍼비를 비롯해 트로트 가수 강설민, 박한나&미겔이 출연한다.행사 당일 식전 프로그램으로는 태권도 시범 연출을 선보인다.
동두천시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오는 9월 19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2026 한미우호축제’가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동두천시와 동두천시 관광특구 상가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주민과 주한미군 및 가족,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한·미 간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 우호와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식전공연으로 태권도 시범, 강비호, 중앙동 밸리댄스, 보산동 리듬북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초청가수 공연에는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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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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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고령화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들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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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남권 4대 성장엔진 앵커기업 유치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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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청년정책위 만들고 분기별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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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지역 청년들과 만나 일자리와 주거·교통, 문화예술 등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듣고 청년정책위원회 신설과 정례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울산시는 김 시장이 지난 19일 ‘2026년 청년의 날’을 맞아 마련된 ‘청년살롱-경청, 삶을 묻다’ 행사에서 지역 청년들과 대화를 나눴다고 20일 밝혔다. 참석한 청년들은 경력자를 선호하는 채용시장 탓에 사회초년생이 첫 경력을 쌓기 어려운 이른바 ‘중고 신입’ 문제를 제기했다. 졸업예정자와 무경력 청년을 위한 채용전환형 인턴을 시 산하기관과 지역 기업에서 시범 운영하고, 중소